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자배구] AI페퍼스 배구단 해체 수순..'존폐 기로'
1,716 10
2026.04.07 21:04
1,716 10

https://kjmbc.co.kr/NewsArticle/1512991


지난 2021년 광주 최초로 프로스포츠 배구팀으로 창단한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여자배구단.

그러나 창단 5년만에 AI페퍼스가 해체 위기에 놓였습니다. 

모기업이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구단 운영을 사실상 포기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한국배구연맹, KOVO 측은 "구단의 최종 의사결정을 지켜봐야겠지만, 현재로서는 운영이 힘들어 보인다"며, 구단 해체나 인수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구단 측도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최종 방침을 결정한 뒤, 다음달 말까지 KOVO측에 공식 입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 INT ▶김민철 / 조선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구단 운영의 존폐 또는 구단 운영을 계속할 것인지, 하지 않을것인지에 대한 이러한 부분을 AI페퍼스가 최종적으로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제 지역의 한 기업이 구단 인수를 시도하기도 했지만 내부 사정으로 끝내 성사되지는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연고지 이전 방안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 SYNC ▶광주시 관계자(음성변조) 
"몇 개 기업하고 좀 이야기가 되다가 기업들이 인수에 난색을 보이니 지역을 넓힌 거죠."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81 04.29 48,7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5,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4,5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6,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577 이슈 한국에서 1년에 10번정도는 관측가능하다는 기상현상 2 10:11 698
3058576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엔믹스 "안녕 개비!" 2 10:09 113
3058575 이슈 [나혼자산다 예고편] 위기 속에서도 '무도라지'를 이끄는 전현무🏃 & 투바투 연준과 함께 대청소하는 범준🛌 3 10:09 253
3058574 기사/뉴스 '생후 4개월' 해든이 사망일…엄마는 때리고 아빠는 성매매 12 10:08 658
3058573 유머 연예인 탈세 추징금 순위 TOP5 13 10:08 1,001
3058572 이슈 [핑계고] 다음주 예고.shorts (윤경호 이상이 박지훈) 29 10:07 873
3058571 정보 네이버페이5원 받아가숑 12 10:05 489
3058570 유머 머리 위에서 알짱대는 웅니 대나무 때문에 짜증난 후이바오🐼🩷💜 2 10:05 405
3058569 이슈 지켜츄 버스킹에서 악뮤 수현이 짧게 부른 한로로 - 0+0 1 10:03 186
3058568 이슈 [신이랑법률사무소 최종회 선공개] "누구 아들인지 참 잘 컸네" 힘든 상황에도 사건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유연석의 굳은 의지에 최원영 흐뭇😊 2 10:03 213
3058567 정보 연휴 맞이 대청소하는 덬들을 위한 유명한 청소템들 35 10:01 1,264
3058566 기사/뉴스 [속보] ‘전문의 없어’...청주서 부산 갔지만 아기 잃은 산모 32 10:01 1,405
3058565 정보 토스행퀴 9 10:01 511
3058564 유머 대성 전설의 트롯첼라 전광판 비하인드 4 10:01 405
3058563 이슈 월드컵 출정식 못하는 이유 끌올.txt 8 09:55 1,312
3058562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1) 1 09:55 260
3058561 이슈 옐로카드 장면인데 카드 받지 않은 해외축구선수 10 09:53 863
3058560 이슈 12년전 오늘 발매된, 백아연 "내게 남은 세가지" 09:48 90
3058559 이슈 대성이 푼 코첼라 한글 전광판 비하인드 3 09:46 1,505
3058558 이슈 X에서 반응터진 로봇청소기 따라하는 고양이 6 09:44 1,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