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에서 바라본 하르그섬. AFP=연합뉴스이란의 페르시아만 북부 석유 항구 하르그섬에서 7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수차례 공격으로 폭발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1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