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 일정을 위해 7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센터를 통해 내한했다. 앤 해서웨이는 남편 애덤 셜먼, 그리고 두자녀와 함께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밝은 미소로 등장한 앤은 팬들에게 환한 손인사로 화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6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