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030 젊은 암환자 숫자가 급증한 이유 2가지
93,148 531
2026.04.07 20:21
93,148 531

vpBBaz

ibwkVn

OciIVl

CxLCYj

 

 

 

1.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진 식습관

 

2. 불규칙한 생활습관

 

 

 

20~30대 대장암 증가세는 남녀 모두에서 두드러졌다. 2020년 대비 2024년 남성 20대 대장암 환자는 114.5%, 여성은 92.6% 증가했으며, 30대 역시 남성 84.0%, 여성 70.4%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20대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젊은 층 대장암 증가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고열량·고지방 위주의 식단, 달고 짠 음식 선호, 정제 탄수화물과 가공육 섭취 증가가 비만과 대사 질환을 유발하고, 이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실제로 2023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1929세 비만율은 2014년 23.9%에서 2023년 33.6%로, 3039세는 같은 기간 31.8%에서 39.8%로 크게 상승했다.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4년만에 대장암 환자 숫자가 두배로 증가한 것을 보면

 

이때 상대적으로 수혜를 받고 성장한 배달음식 산업이 대장암 발병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추측됨

 

 

 

목록 스크랩 (3)
댓글 5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76 04.06 28,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4,6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0,2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9,8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9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3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6577 정치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66.1% 스트레이트뉴스 조원C&I 여론조사 07:02 6
3036576 유머 실시간 케톡 레전드.jpg 1 07:02 124
3036575 기사/뉴스 뉴욕증시, 미국과 이란 협상시한 앞두고 관망세속 혼조양상⋯애플 2%대, 테슬라 1%대 하락-알파벳 1%대 상승-브로드컴 6%대 급등 07:01 21
3036574 이슈 YG에서 10년 동안 연습생했던 최정원 딸...jpg 7 06:58 870
3036573 기사/뉴스 트럼프, 핵사용 가능성 시사?…백악관은 '일축' 2 06:57 116
3036572 기사/뉴스 파키스탄, '2주휴전' 중재…트럼프 "치열한 협상" 이란 "긍정검토"(종합) 4 06:55 284
3036571 유머 유명 만화 피안도 근황...jpg 3 06:54 687
3036570 이슈 아파트 엘베에 이런걸 왜 붙여두는걸까? 06:48 1,010
3036569 유머 어떡해내선녀(리터럴리)를너무가까이서봤어요.......... 06:47 544
3036568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아나요" 06:45 87
3036567 이슈 진짜 레전드 예쁜 앤 해서웨이 화보...jpg 12 06:43 1,335
3036566 기사/뉴스 [단독]신현송 딸까지 외국 국적…27년간 '국적상실' 신고 안 했다 29 06:40 2,856
3036565 이슈 [KBO] 39살에 새 구종 익혀서 온 투수 13 06:26 1,895
3036564 유머 라디오 방송사고 레전드 4 06:18 1,053
3036563 유머 트럼프: 우리를 돕지 않은 나라가 또 누군지 아십니까? 11 06:16 1,677
3036562 이슈 옆 방 바이올린 연습하는 사람 방해하기 10 05:29 2,593
3036561 이슈 친구가 결혼했는데 격차 느껴진다 66 05:15 10,263
3036560 이슈 오타쿠들이랑 일본어 아는 사람들 경악하는 번역...jpg 15 05:15 2,416
3036559 이슈 인피니트 성열이 생각하는 좋은 리더의 조건은? 6 04:45 845
303655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4편 3 04:44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