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검찰, 폭행 목격한 故 김창민 감독 아들 부른다
3,275 45
2026.04.07 19:47
3,275 45

https://youtu.be/KDw1JYDKXKc

TIWnwc


BMLlft


xSrRfy

TgYqvd

ZAGPXY

검은 옷을 입은 김창민 감독이 20대 남녀 일행에게 에워싸여 있습니다. 

목이 졸리고, 식당 바닥에 쓰러지는 김 감독. 

식당 구석엔 아빠와 함께 돈가스를 먹으러 온 김 감독의 아들이 이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중증 발달장애가 있는 김 감독 아들에 대한 조사는 경찰 수사 때는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사실상 재수사에 착수한 검찰 전담팀은 최근 유족 측에 김 감독 아들의 검찰 출석을 요청했습니다. 

정상적 의사 표현이 어렵다 해도 진술을 통해 당시 상황을 피해자 측 입장에서 재구성하려는 겁니다. 

[김상철 / 고 김창민 감독 부친] 
"저한테 전화가 와서 해서 내일 손주를 데리고 검찰청에 가기로 이제 약속을 했습니다." 

유족 측에 김 감독이 사망하기까지 병원 치료 기록도 모두 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 감독의 당시 부상 정도 등을 파악해 가해자 누구에게 얼마만큼 책임을 물을지 원점에서 수사하려는 걸로 보입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실체적 진실을 밝혀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40908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76 04.06 28,4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4,6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0,2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9,8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9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3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6563 기사/뉴스 "이란, 트럼프 오판 시 사우디·UAE 석유 인프라에 보복" 2 04:25 151
3036562 팁/유용/추천 기분 안좋으면 내 손해다 4 04:16 330
3036561 이슈 안경잽이들끼리 주먹다짐 하는 방법 2 04:15 196
3036560 이슈 평소 주변에 대단해서 여팬 많은거 납득이라는 일본성우 1 04:14 227
3036559 이슈 아마 더쿠에서 나만 보고 있을 것 같은 여돌 데뷔 리얼리티.jpg 1 03:55 522
3036558 유머 얘는~~~ 언제쯤 정신차릴까~~ 나없음 놀 친구는 있을까~~ 03:43 376
3036557 이슈 가나디랑 같이자면 들을수있는 소리.. 2 03:42 474
3036556 이슈 폰을 흔들면 멈추는 신기한 착시효과 1 03:37 378
3036555 이슈 페달대신 걸으면서 움직이는 네덜란드 자전거 6 03:32 629
3036554 유머 이렇개 씻으면 몸껍데기 다 벗겨질것같아 브라이언 돌아버린 샤워루틴 16 03:28 1,073
3036553 이슈 필러를 넣은적이 없는데 내 얼굴에 필러가 있다 25 03:25 1,910
3036552 이슈 악뮤가 쓰는 봄의 시 <봄색깔> 1 02:58 325
3036551 이슈 [히든싱어8] 윤하 : 각 라운드 무대 모음(기다리다,비밀번호486,오늘헤어졌어요,사건의지평선) 5 02:49 486
3036550 이슈 오두바이 실으러 오신 화물차 기사님이 4개월 갓난애기 데리고 같이 다니셔ㅠㅠ 6 02:17 2,707
3036549 유머 발바닥사이즈의 한달고양이가 두달만에 꽤 큼 14 02:16 2,663
3036548 이슈 같은 층 다른회사 아저씨가 설대 과잠을 자주 입길래 7 02:14 3,084
3036547 이슈 [틈만 나면] 아 뭐 먹을 건데!!!! 다 먹는다며 아무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02:08 1,905
3036546 유머 형사재판이 있어서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왔어 근처 맛집 추천해줘 42 02:04 2,980
3036545 이슈 대학병원에서 있었던 헤프닝 (내용 징그러움 주의) 10 02:00 2,750
3036544 기사/뉴스 [단독] 단종 부부 이별한 청계천 영도교에 낙서 테러 16 01:58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