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란 12.3' 이명세 감독 "시민 283명 제공 자료로 만든 다큐멘터리"
576 6
2026.04.07 17:51
576 6
YWWAxT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란 12.3'을 선보인 이명세 감독이 이번 작품을 위해 일반 시민부터 국회 보좌관 등 283명의 사람들로부터 자료를 제공받았다고 말했다.


이명세 감독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 영화 '란 12.3'(감독 이명세)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150명의 시민이 제공한 영상, 사진 등 거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이 영화의 홍보용 설명에 대해 "정정하면 150명이 아니라 283명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명세 감독은 "183명이 동영상이 제보했고, 그 다음에 기사와 소감, 자기가 처했던 일에 대한 소감을 일기장에 올렸던 것까지 하면 정확하게 300명 가까이 된다, 283명이다, 더불어 국회 보좌관 65명이 동영상과 그때 있었던 일들을 전달해줬다"고 설명했다.


.


'란 12.3'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기습적인 비상계엄 선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선 이들의 숨 막히는 현장 기록을 담은 이명세 감독의 시네마틱 다큐멘터리다. 150여명의 시민이 제공한 영상과 사진, 국회 관계자 및 취재진의 기록 등 방대한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재구성했다.


이번 영화는 영화 '형사 Duelist' 'M'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 독창적인 미장센으로 유명한 시네아스트 이명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덕혜옹주' '인정사정 볼 것 없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의 음악을 맡은 조성우 음악감독이 참여했다.


한편 '란 12.3'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https://naver.me/FTd0FFwo


https://youtu.be/d05jkkccAmU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55 04.06 21,9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9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8,2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6,4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2,1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9,7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6084 유머 애니메이션 유명 감독들의 패턴 또는 특징 19:25 83
3036083 유머 이와중에 코인 홍보 하는 트럼프ㅋㅋㅋㅋㅋㅋ 19:25 167
3036082 기사/뉴스 故김창민 감독 父 울분…"손주 어떻게 살아갈지, 경찰서장 면담 신청" 4 19:22 302
3036081 유머 8개월 인생 가장 얼탱이 없는 순간👶🏻 1 19:21 431
3036080 기사/뉴스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6 19:20 742
3036079 이슈 다영 신곡 챌린지 𝑾𝒉𝒂𝒕’𝒔 𝒂 𝒈𝒊𝒓𝒍 𝒕𝒐 𝒅𝒐💋 with AB6IX 박우진 개잘춤 2 19:19 132
3036078 이슈 장항준 김은희가 어려워도 연금 안깬이유 3 19:19 1,166
3036077 유머 빨래집게의 엄청난 비밀을 발견한 꼬맹이ㅋㅋㅋㅋㅋ 3 19:18 471
3036076 기사/뉴스 화사 "박정민과 청룡무대, 난 못 보겠더라"('살롱드립') 2 19:17 552
3036075 이슈 불과 6개월전 삼성 내부 폭로글.blind 19 19:16 2,977
3036074 기사/뉴스 “이게 일반인 몸?” 김연아, 성난 등근육 쫙..여전한 퀸의 클래스 [핫피플] 19:15 471
3036073 유머 대통령 경호원도 마음대로 만질 수 있는 존재 20 19:14 2,245
3036072 이슈 데이트에 연락없이 30분 지각한다면? 밤비🩷 (플레이브) 5 19:12 244
3036071 이슈 [역사스페셜] '광해군 재평가'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7 19:11 530
3036070 유머 달탐사선 아르테미스에서 우주인들이 보낸 교신🌌 3 19:10 545
3036069 기사/뉴스 [당신의 생각은] 식당서 야구 경기 틀면 300만원…KBO 상영권 논란 54 19:10 1,621
3036068 기사/뉴스 김연아 '죽음의 무도', 12년 만에 발레로 재탄생…강수진·신우석 협업 1 19:10 335
3036067 기사/뉴스 이란 대통령 “1천400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12 19:09 775
3036066 기사/뉴스 "평소 사이좋았는데" 11살 형이 5살 동생 살해…미 콜로라도서 참극 7 19:09 1,574
3036065 이슈 악뮤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멜론 탑백 43위 진입 19:08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