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란 12.3' 이명세 감독 "시민 283명 제공 자료로 만든 다큐멘터리"
697 7
2026.04.07 17:51
697 7
YWWAxT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란 12.3'을 선보인 이명세 감독이 이번 작품을 위해 일반 시민부터 국회 보좌관 등 283명의 사람들로부터 자료를 제공받았다고 말했다.


이명세 감독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 영화 '란 12.3'(감독 이명세)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150명의 시민이 제공한 영상, 사진 등 거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이 영화의 홍보용 설명에 대해 "정정하면 150명이 아니라 283명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명세 감독은 "183명이 동영상이 제보했고, 그 다음에 기사와 소감, 자기가 처했던 일에 대한 소감을 일기장에 올렸던 것까지 하면 정확하게 300명 가까이 된다, 283명이다, 더불어 국회 보좌관 65명이 동영상과 그때 있었던 일들을 전달해줬다"고 설명했다.


.


'란 12.3'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기습적인 비상계엄 선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선 이들의 숨 막히는 현장 기록을 담은 이명세 감독의 시네마틱 다큐멘터리다. 150여명의 시민이 제공한 영상과 사진, 국회 관계자 및 취재진의 기록 등 방대한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재구성했다.


이번 영화는 영화 '형사 Duelist' 'M'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 독창적인 미장센으로 유명한 시네아스트 이명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덕혜옹주' '인정사정 볼 것 없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의 음악을 맡은 조성우 음악감독이 참여했다.


한편 '란 12.3'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https://naver.me/FTd0FFwo


https://youtu.be/d05jkkccAmU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238 00:05 4,4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4,6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0,2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3,7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9,8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98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9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0,3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6569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아나요" 06:45 6
3036568 이슈 진짜 레전드 예쁜 앤 해서웨이 화보...jpg 3 06:43 192
3036567 기사/뉴스 [단독]신현송 딸까지 외국 국적…27년간 '국적상실' 신고 안 했다 3 06:40 809
3036566 이슈 [KBO] 39살에 새 구종 익혀서 온 투수 10 06:26 1,142
3036565 유머 라디오 방송사고 레전드 4 06:18 781
3036564 유머 트럼프: 우리를 돕지 않은 나라가 또 누군지 아십니까? 7 06:16 1,222
3036563 이슈 옆 방 바이올린 연습하는 사람 방해하기 9 05:29 2,134
3036562 이슈 친구가 결혼했는데 격차 느껴진다 48 05:15 6,576
3036561 이슈 오타쿠들이랑 일본어 아는 사람들 경악하는 번역...jpg 12 05:15 1,927
3036560 이슈 인피니트 성열이 생각하는 좋은 리더의 조건은? 6 04:45 720
303655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4편 1 04:44 211
3036558 이슈 컴백한지 24시간도 안된 다영 근황.jpg 8 04:38 4,065
3036557 기사/뉴스 "이란, 트럼프 오판 시 사우디·UAE 석유 인프라에 보복" 7 04:25 1,365
3036556 팁/유용/추천 기분 안좋으면 내 손해다 11 04:16 1,976
3036555 이슈 안경잽이들끼리 주먹다짐 하는 방법 7 04:15 1,652
3036554 이슈 평소 주변에 대단해서 여팬 많은거 납득이라는 일본성우 5 04:14 1,271
3036553 이슈 아마 더쿠에서 나만 보고 있을 것 같은 여돌 데뷔 리얼리티.jpg 2 03:55 1,574
3036552 유머 얘는~~~ 언제쯤 정신차릴까~~ 나없음 놀 친구는 있을까~~ 03:43 912
3036551 이슈 가나디랑 같이자면 들을수있는 소리.. 4 03:42 1,687
3036550 이슈 폰을 흔들면 멈추는 신기한 착시효과 2 03:37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