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음주운전·폭행 논란’ 강인, 7년만 컴백
2,978 38
2026.04.07 16:04
2,978 38

XHCBGD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논란 속 복귀를 선언했다.

 

6일 강인은 유튜브 채널에 ‘강인의 셀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강인은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 발매를 앞두고 근황과 활동 계획을 전했다.

 

강인은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팬미팅에서 들려드린 곡을 이번에 제대로 발표하게 됐다.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 덕분에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또 “다시 노래할 수 있는 순간도 모두 팬들 덕분이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영상 공개 이후 복귀를 둘러싼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강인은 과거 음주운전과 뺑소니 사고, 폭행 시비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에 휘말렸다. 논란이 커지자 2019년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다.

 

또 2009년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 이후 2016년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2017년에는 폭행 신고까지 접수되며 논란이 됐다.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2023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미팅을 진행하며 복귀 움직임을 보여왔다. khd9987@sportsseoul.com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31843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54 04.06 21,9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9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8,2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6,4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2,1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9,7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6078 이슈 장항준 김은희가 어려워도 연금 안깬이유 19:19 35
3036077 유머 빨래집게의 엄청난 비밀을 발견한 꼬맹이ㅋㅋㅋㅋㅋ 3 19:18 132
3036076 기사/뉴스 화사 "박정민과 청룡무대, 난 못 보겠더라"('살롱드립') 1 19:17 214
3036075 이슈 불과 6개월전 삼성 내부 폭로글.blind 6 19:16 1,015
3036074 기사/뉴스 “이게 일반인 몸?” 김연아, 성난 등근육 쫙..여전한 퀸의 클래스 [핫피플] 19:15 279
3036073 유머 대통령 경호원도 마음대로 만질 수 있는 존재 13 19:14 1,055
3036072 이슈 데이트에 연락없이 30분 지각한다면? 밤비🩷 (플레이브) 3 19:12 144
3036071 이슈 [역사스페셜] '광해군 재평가'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6 19:11 363
3036070 유머 달탐사선 아르테미스에서 우주인들이 보낸 교신🌌 2 19:10 354
3036069 기사/뉴스 [당신의 생각은] 식당서 야구 경기 틀면 300만원…KBO 상영권 논란 41 19:10 1,215
3036068 기사/뉴스 김연아 '죽음의 무도', 12년 만에 발레로 재탄생…강수진·신우석 협업 19:10 226
3036067 기사/뉴스 이란 대통령 “1천400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7 19:09 480
3036066 기사/뉴스 "평소 사이좋았는데" 11살 형이 5살 동생 살해…미 콜로라도서 참극 6 19:09 1,100
3036065 이슈 악뮤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멜론 탑백 43위 진입 19:08 244
3036064 정치 좌우 빨강 파랑 짝짝이 운동화신은 김상욱 3 19:06 913
3036063 이슈 다영 ‘What's a girl to do’ 멜론 핫백 63위 진입 8 19:06 408
3036062 유머 450만원 독박에 개그맨 아내들의 반응 61 19:04 5,877
3036061 이슈 처음으로 책을 보고 종이가 아깝다는 생각을 함 21 19:04 1,785
3036060 유머 드디어 추위가 해결된 프로스트펑크2 근황 9 19:04 421
3036059 이슈 핸드폰하면서 운전한게 확실하다고 우기는 경찰 1 19:02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