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한강버스, 국제정원박람회 서울숲 '특별노선' 검토
1,221 13
2026.04.07 14:40
1,221 13

급행노선은 정원박람회 이후로 연기할 수도



서울시가 한강버스의 '급행 노선'을 미루는 대신 '서울숲 특별노선' 신설을 우선 추진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7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는 오는 5월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계기로 한강버스 '특별노선' 운영을 내부 검토 중이다. 이 과정에서 기존 계획이었던 급행 노선 도입은 박람회 기간 이후로 늦춰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서울시는 지난 3월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와 함께 4월부터 출·퇴근 시간대 혼잡 완화를 위해 잠실~여의도~마곡을 잇는 급행 노선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5월에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방문객을 위해 서울숲에 임시 선착장 설치도 예고했었다.


그러나 최근 '서울숲 특별노선' 신설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제한된 선박과 운영 여건을 고려할 때 급행 노선과 병행 운영이 쉽지 않다는 판단이 내부에서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급행 대신 특별노선을 우선 운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특별노선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방문객 수요에 맞춰 서울숲 접근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될 가능성이 크다. 기존 임시 선착장 설치 계획에서 나아가, 특정 구간을 집중적으로 연결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는 특별노선 도입이 급행 노선보다 우선순위에서 앞서는 분위기다. 다만 아직 내부 검토 단계로, 구체적인 운영 방식과 노선 구성은 이달 중순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8909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54 04.06 21,9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9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8,2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6,4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2,1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9,7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6078 이슈 장항준 김은희가 어려워도 연금 안깬이유 19:19 5
3036077 유머 빨래집게의 엄청난 비밀을 발견한 꼬맹이ㅋㅋㅋㅋㅋ 3 19:18 127
3036076 기사/뉴스 화사 "박정민과 청룡무대, 난 못 보겠더라"('살롱드립') 1 19:17 208
3036075 이슈 불과 6개월전 삼성 내부 폭로글.blind 6 19:16 980
3036074 기사/뉴스 “이게 일반인 몸?” 김연아, 성난 등근육 쫙..여전한 퀸의 클래스 [핫피플] 19:15 277
3036073 유머 대통령 경호원도 마음대로 만질 수 있는 존재 13 19:14 1,040
3036072 이슈 데이트에 연락없이 30분 지각한다면? 밤비🩷 (플레이브) 3 19:12 143
3036071 이슈 [역사스페셜] '광해군 재평가'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6 19:11 362
3036070 유머 달탐사선 아르테미스에서 우주인들이 보낸 교신🌌 2 19:10 351
3036069 기사/뉴스 [당신의 생각은] 식당서 야구 경기 틀면 300만원…KBO 상영권 논란 41 19:10 1,208
3036068 기사/뉴스 김연아 '죽음의 무도', 12년 만에 발레로 재탄생…강수진·신우석 협업 19:10 226
3036067 기사/뉴스 이란 대통령 “1천400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7 19:09 476
3036066 기사/뉴스 "평소 사이좋았는데" 11살 형이 5살 동생 살해…미 콜로라도서 참극 6 19:09 1,092
3036065 이슈 악뮤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멜론 탑백 43위 진입 19:08 242
3036064 정치 좌우 빨강 파랑 짝짝이 운동화신은 김상욱 3 19:06 912
3036063 이슈 다영 ‘What's a girl to do’ 멜론 핫백 63위 진입 8 19:06 403
3036062 유머 450만원 독박에 개그맨 아내들의 반응 61 19:04 5,771
3036061 이슈 처음으로 책을 보고 종이가 아깝다는 생각을 함 21 19:04 1,776
3036060 유머 드디어 추위가 해결된 프로스트펑크2 근황 9 19:04 415
3036059 이슈 핸드폰하면서 운전한게 확실하다고 우기는 경찰 1 19:02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