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윤상현조차 장동혁은 못 참아?‥"힘인지 짐인지"

무명의 더쿠 | 14:20 | 조회 수 324

https://tv.naver.com/v/97189487

 

[뉴스투데이]
◀ 앵커 ▶

국민의힘 지도부는 수도권 민심을 공략하기 위해 인천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현장에선, 장동혁 대표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심지어 대표적 친윤으로 탄핵 반대에 앞장섰던 윤상현 의원마저 "당이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세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수도권 표심을 잡기 위해 인천에서 열린 국민의힘 현장 최고위원회의.

장동혁 대표는 선거법상 참석하지 못한 유정복 인천시장 성과를 치켜세우며 대여 공세에 나섰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어제)]
"인천이 인구 위기 반전을 이룬 토대는 바로 '천원주택'입니다. (이를 두고) 포퓰리즘으로 몰아가는 것이야말로 포퓰리즘에 중독된 민주당식 발상이라고…"

'전국 선거의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수도권을 공략하겠다는 건데, 회의 분위기는 장 대표에게 호의적이지 않았습니다.

탄핵 반대파이면서, 이제와 당의 혁신과 사죄를 주장하고 있는 윤상현 의원도 당 지도부 면전에서 직격했습니다.

[윤상현/국민의힘 의원 (어제)]
"수도권 민심, 빙하기 그 자체입니다. 정말 우리 당이 우리 후보들한테 힘이 되고 있는가, 아니면 짐이 되고 있는가…"

참담한 여론조사 결과도 다시 끄집어냈습니다.

당명 개정 이후 5년여 만에 당 지지율 최저치, 18%를 찍었는데, 서울은 13%, 인천·경기는 17%에 그쳤습니다.

윤 의원은 "여론조사는 민심이 당에 주는 최후통첩"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다른 참석자들도 기다렸다는 듯 지도부를 겨냥했습니다.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다", ""선당후사'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선민후당'이라고 생각한다", "중도층에 호소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성토가 잇따르자, 장동혁 대표는 "비공개회의 때 해도 될 말씀들"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1084?sid=16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고물가 시대에 집적 만들어 먹는 샌드위치
    • 15:44
    • 조회 3
    • 유머
    • 임무를 마치고 하늘로 복귀하는 대만 세븐일레븐 마스코트
    • 15:43
    • 조회 97
    • 유머
    • 계좌 이체 시 주의해야 할 사항
    • 15:43
    • 조회 157
    • 유머
    • 덕질이 없었으면 내 행동범위는 반경 5km로 끝났을거다
    • 15:42
    • 조회 220
    • 이슈
    4
    • 술 취해 길바닥에 쓰러진 주인을 지키는 개와 말(경주마×)
    • 15:41
    • 조회 126
    • 유머
    1
    • 엄마가 너 또 텐프로 가냐고 길에서 큰소리로 외침ㅜ
    • 15:40
    • 조회 706
    • 유머
    9
    • 하프... 좋아해?
    • 15:39
    • 조회 157
    • 이슈
    1
    • 100억 빚 있을 때 결혼한 신동엽.jpg
    • 15:38
    • 조회 1226
    • 이슈
    8
    • 솔직히 완전 프로에 일잘러같은사람
    • 15:37
    • 조회 473
    • 유머
    3
    • 오늘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1위
    • 15:37
    • 조회 889
    • 이슈
    6
    • 치어리딩 커플이 꽃구경와서 인증사진 찍는방법
    • 15:36
    • 조회 596
    • 유머
    9
    •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와 동급 수다쟁이? 전 피해자다”[EN:인터뷰②]
    • 15:36
    • 조회 324
    • 기사/뉴스
    4
    • 최근 우리가 봐온 교황들
    • 15:35
    • 조회 746
    • 유머
    4
    • 물건실으러온 화물차 기사님 옆구리에 있던 4개월 강아지
    • 15:32
    • 조회 2571
    • 유머
    29
    • 네페 10원
    • 15:32
    • 조회 1068
    • 정보
    15
    • 5공격 0유효타의 후이바오🐼🩷💜
    • 15:30
    • 조회 716
    • 유머
    11
    • 대만 출산율 0.6명대로 내려앉았다
    • 15:28
    • 조회 1262
    • 이슈
    14
    • 햇빛에 구워지는 인절미
    • 15:27
    • 조회 925
    • 유머
    2
    • 쇼미더머니 나가야 할 것 같은 승헌쓰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봐 후회하지 않을 것)
    • 15:25
    • 조회 1156
    • 유머
    10
    • 수도권에 살아야 하는 이유 중 하나.jpg
    • 15:25
    • 조회 2047
    • 유머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