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현빈, ‘명예 방첩요원’ 됐다…국정원과 다양한 활동 진행

무명의 더쿠 | 13:45 | 조회 수 1061
DVrEuF

배우 현빈이 ‘명예 방첩요원’으로 위촉됐다.


국가정보원은 7일 이같이 밝히며 “현빈은 향후 국정원과 방첩 활동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첩은 국가안보와 국익에 반하는 외국의 정보활동을 찾아내고 이를 견제 및 차단하기 위한 모든 대응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위촉은 ‘간첩죄 개정’을 계기로, 그동안 ‘북한 간첩 색출·검거’란 협소한 의미로만 여겨졌던 방첩의 정확한 개념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국회는 지난 2월 26일 형법 제98조 개정을 통해 간첩죄 적용범위를 ‘적국에서 외국으로’ 확대, 북한뿐 아니라 고도화된 외국의 간첩행위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국정원 관계자는 “최근 외국에 의한 첨단기술·방위산업기밀 유출 등 국가 생존을 위협하는 사건이 빈발해 방첩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 현빈과 함께 간첩죄 개정 이후, 빈틈없는 방첩 활동을 통해 국민 기대에 적극 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GQG4BoOi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5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애니메이션 유명 감독들의 패턴 또는 특징
    • 19:25
    • 조회 88
    • 유머
    • 이와중에 코인 홍보 하는 트럼프ㅋㅋㅋㅋㅋㅋ
    • 19:25
    • 조회 176
    • 유머
    • 故김창민 감독 父 울분…"손주 어떻게 살아갈지, 경찰서장 면담 신청"
    • 19:22
    • 조회 305
    • 기사/뉴스
    4
    • 8개월 인생 가장 얼탱이 없는 순간👶🏻
    • 19:21
    • 조회 435
    • 유머
    1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19:20
    • 조회 746
    • 기사/뉴스
    6
    • 다영 신곡 챌린지 𝑾𝒉𝒂𝒕’𝒔 𝒂 𝒈𝒊𝒓𝒍 𝒕𝒐 𝒅𝒐💋 with AB6IX 박우진 개잘춤
    • 19:19
    • 조회 133
    • 이슈
    2
    • 장항준 김은희가 어려워도 연금 안깬이유
    • 19:19
    • 조회 1179
    • 이슈
    3
    • 빨래집게의 엄청난 비밀을 발견한 꼬맹이ㅋㅋㅋㅋㅋ
    • 19:18
    • 조회 474
    • 유머
    3
    • 화사 "박정민과 청룡무대, 난 못 보겠더라"('살롱드립')
    • 19:17
    • 조회 555
    • 기사/뉴스
    2
    • 불과 6개월전 삼성 내부 폭로글.blind
    • 19:16
    • 조회 2991
    • 이슈
    19
    • “이게 일반인 몸?” 김연아, 성난 등근육 쫙..여전한 퀸의 클래스 [핫피플]
    • 19:15
    • 조회 473
    • 기사/뉴스
    • 대통령 경호원도 마음대로 만질 수 있는 존재
    • 19:14
    • 조회 2264
    • 유머
    20
    • 데이트에 연락없이 30분 지각한다면? 밤비🩷 (플레이브)
    • 19:12
    • 조회 246
    • 이슈
    5
    • [역사스페셜] '광해군 재평가'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
    • 19:11
    • 조회 534
    • 이슈
    7
    • 달탐사선 아르테미스에서 우주인들이 보낸 교신🌌
    • 19:10
    • 조회 546
    • 유머
    3
    • [당신의 생각은] 식당서 야구 경기 틀면 300만원…KBO 상영권 논란
    • 19:10
    • 조회 1621
    • 기사/뉴스
    54
    • 김연아 '죽음의 무도', 12년 만에 발레로 재탄생…강수진·신우석 협업
    • 19:10
    • 조회 335
    • 기사/뉴스
    1
    • 이란 대통령 “1천400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 19:09
    • 조회 777
    • 기사/뉴스
    12
    • "평소 사이좋았는데" 11살 형이 5살 동생 살해…미 콜로라도서 참극
    • 19:09
    • 조회 1574
    • 기사/뉴스
    7
    • 악뮤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멜론 탑백 43위 진입
    • 19:08
    • 조회 323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