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요즘 수학여행이 비싼 이유 끌올

무명의 더쿠 | 04-07 | 조회 수 85893

경주수학여행 숙소 믿고 예약하는 곳 : 네이버 블로그

무묭들이 기억하는 숙소 

이거보다 더 넓고 여러명이서 잠, 최소 6인 숙박

 

 

프리미어 뷰 스위트 - 프리미어 뷰 스위트 | 롯데리조트속초

요즘 숙소

호텔 2인 1실, 1인 1실 등

 

 

 

 

제주도 수학여행 국룰.jpg - 웃긴자료 ‥‥‥‥‥、 - 도탁스 (DOTAX)

무묭들이 갔던 맛 없는 단체 식당 

 

 

웨이팅의 시대, 기다림은 어떻게 문화가 됐나 < 문화기획 < 문화 < 기사본문 - 성대신문

요즘은 그냥 일반인들 가는 맛집 감

아니면 그곳에 있는 에슐리같은 뷔페 감

 

 

 

무묭들이 생각하는 수학여행 -> 선생님들이 짜서 복붙한 듯 똑같은 코스

 

출국 하루 앞두고 '날벼락'.. 여행사 사기 주의! - 소비라이프

요즘은 여행사에서 입찰 받아서 풍성한 체험 넣음

 

 

수학여행 추억의 불국사 관광기념품... : 네이버 블로그

무묭이들이 기념품 샀던 곳

제주도 가면 이상한 마유크림 같은 기념품점에서 돈 쓰고

집에가서 부모님에게 왜 사왔냐는 소리 들을

 

 

노옵션 노쇼핑 패키지, 과연 진짜 프리미엄 여행이 가능한가?

요즘은 쇼핑이나 옵션, 팁 따위 없는 커스텀 여행 패키지

진짜 일반인들 여행 갈 때 가는 곳 감

 

 

 

 

 

무묭이들이 기억하는 수학여행 = 온갖 비리의 온상, 뒷주머니 이벤트

요즘 수학여행 = 뒷돈 받을 수 없는 입찰 구조, 특수성(안전) 때문에 오히려 일반인들 개인 여행보다 비쌈

 

 

애초에 수학여행 여행지는 부모 동의가 있어야만 가능하고

수학여행은 선생님들이 더 가기 싫어한대

여행지로 해외여행을 선호한다카더라

 

 

 

+

https://theqoo.net/square/3957612643

 

 

예전은 그냥 '단체'에 의미가 있는 싸구려 체험이었고

요새는 '체험'에 의미가 있는 커스텀 여행임

 

++

교육청이나 지역 지원 많이 나와서 실제 내는 돈은 많지 않대 (지바지)

저소득층이면 더 지원 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5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5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노무현 대통령 업적이 뭔지 아는 사람?
    • 05-04
    • 조회 13395
    • 정치
    101
    •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 05-04
    • 조회 21933
    • 정치
    453
    •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 05-03
    • 조회 46416
    • 정치
    712
    • 초1 여아에게 '오빠' 호칭 요구하는 정청래와 하정우
    • 05-03
    • 조회 38319
    • 정치
    626
    •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 04-30
    • 조회 65373
    • 정치
    511
    • 대통령이 계엄했다고 구속시키는 이게 나라입니까! 이게!
    • 04-28
    • 조회 70089
    • 정치
    666
    • 누구 들으라고 하는 말같은 이재명 대통령 뉴트윗
    • 04-28
    • 조회 63742
    • 정치
    412
    • [단독] 李대통령, 오늘 하정우 사퇴 재가 예정
    • 04-27
    • 조회 46233
    • 정치
    465
    • [단독] 하정우 부산 북갑·전은수 아산을 출마 가닥…이번주 靑 사퇴할듯
    • 04-27
    • 조회 37870
    • 정치
    592
    • 이재명 대통령이 고자질 정치한다는 심리학자
    • 04-26
    • 조회 54108
    • 정치
    416
    •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 04-24
    • 조회 78631
    • 정치
    640
    • 집권여당 슬로건이 맞나 싶은 더불어민주당 슬로건
    • 04-23
    • 조회 48742
    • 정치
    528
    • 재외한국학교(대입특례가능)를 우리 돈으로 무상교육시켜준다고?
    • 04-18
    • 조회 20590
    • 정치
    177
    • [속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확정
    • 04-18
    • 조회 15518
    • 정치
    119
    • 딴지에서 정리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세월호 추모식 참석 못한 이유
    • 04-17
    • 조회 63767
    • 정치
    508
    • 약속 지킨 이재명 대통령에 기뻐하시는 세월호 유가족
    • 04-16
    • 조회 58980
    • 정치
    518
    • 세월호 기억식 끝까지 보고 이재명 대통령이 향한 곳
    • 04-16
    • 조회 49171
    • 정치
    296
    • [단독] 하정우 AI수석 “순방 후 부산 출마 입장 밝힐 것”
    • 04-16
    • 조회 36335
    • 정치
    536
    • 문재인정부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 04-16
    • 조회 26634
    • 정치
    214
    • 참 오래 기다렸습니다 이 기억식에 맨 앞자리, 한자리가 지난 11년 동안 늘 비어있었습니다 그 자리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마침내 세월호 참사 12주기에 이 자리가 채워졌습니다 오늘 기억식의 첫 순서로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기억의 말씀을 해주시겠습니다
    • 04-16
    • 조회 41227
    • 정치
    39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