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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서울 싱겁다, 부산 함 무바라”…외국인들, 경상도 매력 알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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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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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 관광거래액 530% 급증
작년 외국인 364만명 방문 최다
지역명소·뷰티·의료·체험 인기

 

부산의 감천문화마을 전경. 지난해 기준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300만 명을 돌파했다. <크리에이트립>

 

부산 지역을 찾는 외국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뷰티·의료 투어 인기에 현지인들이 방문하는 명소를 방문하는 ‘로컬 디깅’ 트렌드가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7일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은 지난 1~3분기 부산 지역 관광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30% 증가했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364만명으로, 2014년 공식 집계 이후 처음으로 300만명을 돌파했다.

크리에이트립에서 부산 지역 관광상품을 가장 많이 이용한 나라를 대만으로, 전체 거래의 약 57%를 차지했고, 일본과 홍콩이 뒤를 이었다. 미국도 방문 국적 상위 5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204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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