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의원은 이날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오늘이 끝이고 지금이 승부"라며 "대세는 흔들리고 기세는 올라오고 있다"고 자신했다.
추 의원은 "주변에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꼭 투표해주셔야 한다', '투표 방법은 오후 2시 홈페이지에 나오는 번호로 전화해서 투표해 주시면 된다' 이렇게 안내 부탁드린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은 지난 5일부터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가 50%씩 반영된 경기도지사 선거 본경선을 진행 중이다. 결과는 이날 오후 6시20분 발표될 예정이다.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5~17일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7219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