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연기력 우려에 입 열었다 "나도 잘하려 노력" [스타현장]
2,555 28
2026.04.07 12:23
2,555 28

rCQoyy
 

[스타뉴스 |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최혜진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 연기력을 우려하는 일부 대중의 반응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6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준화 감독을 비롯해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아이유는 아름다운 외모와 비상한 두뇌, 그리고 강인한 승부욕과 경영 능력까지 가진 평민인 서출 성희주 역, 변우석은 나이 어린 왕 대신 실질적으고 왕실을 이끌고 있지만 왕실의 차남이란 위치에 자신을 감추며 살아가는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최근 '21세기 대군부인' 티저 영상 공개됐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변우석의 연기력을 두고 아쉽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변우석은 이 같은 연기력 우려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아무래도 그럴 때마다 감독님과 얘기를 했다. 저도 연기적으로 조금 더 잘해보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전에도 그렇게 했다. 이 작품 역시 최선을 다했다. 사람들이 캐릭터를 봤을 때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 오로지 서사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변우석은 지난 2024년 흥행 속 종영한 '선재 업고 튀어' 이후 드라마에 복귀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변우석은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부담보다는 더 사랑해 줬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만큼 발전하고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한 변우석은 "나는 관심이 좋다. 너무너무 좋다. 부담이 없진 않지만, 관심을 주시는 만큼 캐릭터를 잘 표현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연기를 하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서 부담감과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drama/article/108/0003423720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34 04.22 38,0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5,6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3,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6,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3071 유머 2026년 미국교실 02:03 2
3053070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태양 "나의 마음에" 2 01:58 28
3053069 유머 x발 일자리 초토화 됐네... 11 01:56 1,168
3053068 유머 짧은데 미감으로 찢어버린 방금 올라온 샘플러.jpg 21 01:49 1,075
3053067 유머 뜻밖의 Hwp파일의 장점 4 01:46 853
3053066 이슈 하이디라오 수타면으로 뺨맞기 (2번째 시도중) 7 01:41 424
3053065 이슈 코딱지 먹는듯한(?) 모션이 카메라에 잡힌 야구선수.gif 18 01:40 999
3053064 이슈 스퀘어에 올라왔다가 지워져서 뎡배애서 플타는글 25 01:39 1,799
3053063 유머 대비감 대마왕인걸 또다시 증명한 어제자 양요섭... 3 01:39 448
3053062 이슈 트위터 알티타는 대군부인 비주얼 18 01:37 1,867
3053061 이슈 바르시니코프의 점프는 왜 아직도 전설일까?? 7 01:30 477
3053060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딕펑스 "VIVA청춘" 6 01:29 107
3053059 이슈 한남들이 이번에 남자 일거리 뺏는다고 개지랄난 사건 (feat 축구) 15 01:28 1,882
3053058 이슈 평범한 15년차 은행원 노래 수준 1 01:28 775
3053057 이슈 신예은 인스타 업데이트 (ft. 리모와 광고) 4 01:25 655
3053056 이슈 하이디라오 전국투어 한다는 대구 면은우 근황 89 01:22 5,548
3053055 이슈 포레스텔라(Forestella) - Armageddon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11 01:22 311
3053054 이슈 슬슬 식당에서 이거 가능한지 궁금한 사람 많아짐 3 01:20 1,585
3053053 이슈 딸에게 차별대신 이해를 가르쳐준 엄마 7 01:20 1,356
3053052 이슈 너무 절망적인 카페 알바 브이로그...jpg 30 01:15 4,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