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해자 안전 확인 않고도 허위보고…경찰 2명 수사의뢰
854 9
2026.04.07 12:05
854 9

경기 남양주 스토킹 피해 여성 살해 사건 감찰 결과, 담당 경찰관이 피해자 안전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허위로 보고한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청은 허위 보고 정황이 있는 경찰관 2명을 수사의뢰하고, 사건 부실 대응에 관여된 10여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7일 “(남양주 스토킹 살해 사건) 감찰 결과 경찰 대응 전반에 있어 안이하고 미흡한 점이 있음을 확인했다”며 “징계위원회 회부 16명, 수사의뢰 2명을 비롯해 경찰서장 및 책임 있는 자에 대해 인사 조처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경찰은 피해자 안전조처 뒤 매주 1회 해야 하는 모니터링을 하지 않고도 한 것처럼 허위보고한 구리경찰서와 남양주 남부경찰서의 경찰 2명을 공전자기록등위작 혐의로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모니터링 시스템에 허위로 기재한 정황이 발견돼 수사 의뢰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954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3 04.06 16,3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5,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9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797 이슈 일본에서 뽑기 상품으로 출시되는 픽사 굿즈 상품들.jpg 4 14:09 448
3035796 이슈 NCT 텐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4:07 444
3035795 이슈 맘스터치 X 김풍 ✨️야메컬렉션✨️ 출시 3 14:07 448
3035794 이슈 해외네티즌 "한국인들은 정말 모든 것을 다 먹는 것 같아" 해외반응 14 14:07 1,017
3035793 유머 콧구멍에 지배당한크러쉬 1 14:07 121
3035792 정치 [속보] 장동혁 "李대통령, 트럼프 비난·김정은 칭찬…외교노선 고민해야" 16 14:04 408
3035791 유머 님들 한요한을 웃겨라 아는사람잇음? 이거 진짜 ㅈㄴ웃김 2 14:03 378
3035790 기사/뉴스 [단독] “20년 동안 유재석 옆자리 꿈꿨다”…‘촌놈’ 양상국, 김해왕자 되기까지 [IS인터뷰] 15 14:02 669
3035789 이슈 말을 잘 못하는것 같은 이종범 2 14:02 520
3035788 기사/뉴스 [속보]법원, 전광훈 보석 허가 “병원 치료 필요…얼굴 알려져 도주 어려워” 5 14:01 199
3035787 정치 한국 떠나며 '인스타 방출'..마크롱 'B컷 영상' 터졌다 14:01 533
3035786 이슈 4월 15일부터, 토이 스토리 5 X 스타벅스 한정 콜라보 라인업🧸💚​ 9 14:01 905
3035785 유머 말차 두글자 말하는게 이렇게 귀여울 일인가 3 14:00 635
3035784 기사/뉴스 [속보] 법원, 전광훈 보석 허가 “병원 치료 필요…얼굴 알려져 도주 어려워” 17 13:59 457
3035783 이슈 옛날에 코난 이 장면 웃으면서 봤는데 지금 보니 웃을 일이 아님 9 13:58 953
3035782 이슈 한국 배우 인스타 팔로워 순위 (1000만 기준) 26년 4월 4 13:58 953
3035781 이슈 [공지]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 # SEOUL 오픈 안내 6 13:58 794
3035780 이슈 혼자 벚꽃놀이 주의하세요 11 13:57 1,638
3035779 유머 퇴근하고 이렇게 된걸 발견한 무묭 1.참는다 2.죽인다 28 13:55 1,558
3035778 유머 영화 리바운드 촬영 회식 때 개판으로 먹고 갔다는 장항준 감독 일행 30 13:55 3,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