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세윤 콘서트, '0초' 매진…"아이돌 티켓팅보다 어렵네" 탄식
1,163 16
2026.04.07 11:22
1,163 16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01801

 

 

▲ 유세윤 단독 콘서트 포스터. 출처| 유세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단독 콘서트 예매 오픈과 동시에 '0초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6일 오후 8시 유세윤의 유튜브 채널 '유세윤의 간주점프'를 통해 진행된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는 시작과 동시에 모든 좌석이 주인을 찾아갔다. 공개된 예매 타임스탬프에 따르면, 오후 8시 정각에 이미 수십 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찰나의 순간에 매진을 기록했다.

(중략)

특히 전체 좌석 규모가 단 18석에 불과해 예매 난도가 그 어떤 인기 아이돌의 콘서트보다 높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실제 예매에 실패한 팬들 사이에서는 "아이돌 콘서트보다 잡기 힘들다", "구글 폼 누르니 이미 끝났다"는 아쉬움 섞인 탄식이 터져 나왔다.
 

▲ 공개된 예매 타임스탬프. 출처| 유세윤 인스타그램



좌석 구성 또한 독특하다. 2인 전용 '더블석'을 비롯해 솔로 전용석, 그리고 입구와 창가 쪽에서 무대를 바라보는 '뒷태석' 등으로 나뉘어 유세윤만의 재치 있는 기획력이 엿보인다. 공연 당일 현장에서 6,000원을 추가 결제할 경우 관객 본인이 직접 가창할 특별한 기회도 주어진다.

유세윤은 예매 전 "유세윤 콘서트는 가고 싶지만 유세윤 노래는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플레이리스트"를 직접 업로드하며 원활한 떼창을 권장하는 등 세심한 준비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기존의 틀을 깨는 행보로 주목받는 '유세윤 단독 콘서트'는 오는 4월 11일 오후 7시 젤리 몬스터 코인 노래연습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0초 만에 완판된 18명의 정예 요원과 유세윤이 어떤 '광란의 노래방 파티'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1 02:28 9,3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8,0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4,9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4,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3,3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753 이슈 하이브, SM, JYP, YG 4대 기획사 작년 순이익.jpg 11:32 76
3047752 기사/뉴스 양치승, 15억 피해 헬스장 폐업→아파트 관리직원 근황 공개(미우새) 11:31 455
3047751 유머 지나가는데 갑자기 어르신들이 신발 예쁘다고 다가오시더니 내 주위를 둘러쌈 4 11:26 1,714
3047750 유머 봄이라 졸린 말들(경주마) 11:23 239
3047749 유머 미래유권자의 강한 거부로 출마가 좌절된 펭수 11:23 401
3047748 이슈 태민 코첼라 week2 무대 생중계 (11:30~) 1 11:20 243
3047747 기사/뉴스 박하선, 싸인에 '사랑해요' 써줬다가 결혼 직전까지 스토킹 당해 15 11:19 2,083
3047746 이슈 미국 아가들이 전직 미국 대통령과 현직 뉴욕시장에게 케데헌 소다팝 가사를 가르쳐주는 영상이 실존한다니ㅋㅋㅋㅋㅋ 8 11:18 1,657
3047745 이슈 한국 덕에 떼돈 벌던 페루가 갑자기 돌변한 이유 8 11:18 2,568
3047744 기사/뉴스 키빗업, 데뷔부터 뜨겁다…美 아마존뮤직 '베스트 셀러 송즈' 1위 11:18 114
3047743 이슈 1980년대 애니메이션 연출 11:16 254
3047742 이슈 일본에서 일본인처럼 안 생겼다고 허구한날 밈으로 굳어져있는 유명인 중 하나 19 11:16 3,137
3047741 정치 "아무나 할수 있는 일 아냐"…李대통령, 4·19 기념식서 '돌발 발언' 시선집중 10 11:15 796
3047740 유머 마소 : 정복자들에 한국을 추가하세요 / 개발자 : 네? 한국은 정복한 적이 없는데요 8 11:14 2,106
3047739 유머 이런 춤도 잘 따는 싱크로율 개쩌는 있지(ITZY) 류진 꼬마선장 챌린지 3 11:13 350
3047738 기사/뉴스 양상국 "'놀뭐' 빵 터지기까지 너무 힘들어..목표는, '국민 MC'" [인터뷰] 8 11:10 1,197
3047737 정치 4·19혁명 기념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포토] 3 11:09 771
3047736 기사/뉴스 "도쿄가 열광했다” BTS 도쿄돔 공연에 11만 찾아 7 11:09 596
3047735 기사/뉴스 "유재석 건드렸다고 '악성 DM'.." 양상국, 괜히 전성기 아니다 [인터뷰] 2 11:08 797
3047734 이슈 매일 디씨에 일본찬양, 친일 글 올리던 유저의 정체 40 11:08 3,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