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람 살리러 왔는데”…문 열자마자 달려든 반려견에 구급대원 물려
1,619 6
2026.04.07 11:21
1,619 6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2256?ntype=RANKING

 

의정부 주택 출동 현장서 팔·허벅지 물려
소방 당국 “신고 시 반려동물 유무 꼭 알려달라”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중략)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4일 의정부시의 한 주택에서 “딸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7일 밝혔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 A씨가 출입문을 여는 과정에서 집 안에 있던 개가 갑자기 달려들어 왼쪽 팔과 허벅지 등을 물렸다.

부상을 입은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상처 소독과 파상풍 주사 등 응급처리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 신체적 통증과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구급·구조 현장에서 대원들이 반려견이나 다른 동물로부터 공격받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며 신고자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119 신고 이후 집 안에 반려견이 있거나 격리가 필요한 동물이 있는 경우 이를 미리 알려야 하고, 구급대원 도착 전에는 분리하거나 목줄을 짧게 하는 등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대원이 현장에서 다치면 응급환자에 대한 처치도 지연될 수 있다”며 “신고 단계에서 반려견 유무를 알려주고 현장 도착 전 미리 분리 조치해달라”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2 04.06 15,2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5,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9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728 유머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매장 7곳 1 12:49 190
3035727 이슈 F4의 등교 준비 1 12:48 51
3035726 이슈 빅뱅 코첼라 아웃도어 시어터(2번째로 큰 무대) 일요일 마지막 무대 1 12:48 100
3035725 이슈 [인터뷰②]우주소녀 다영 "실물앨범 없는 이유? 나와 엄마만 살 것 같아" 2 12:48 167
3035724 이슈 현장감 엄청 잘 느껴지는 박지훈 상암돌비 네이놈 영상 12:48 70
3035723 유머 경상도에서 공손하게 이름 부르는 법 2 12:47 208
3035722 이슈 서양에서 굴 값이 비싼 진짜 이유 2 12:46 508
3035721 유머 헤일메리 일본 배급사가 공계에 뿌린 굿즈... 4 12:46 500
3035720 이슈 [사냥개들2] 우도환, 이상이, 정지훈 넷플릭스 화보 1 12:46 183
3035719 이슈 코첼라 타임테이블 뜸 (한국 가수는 빅뱅, 태민 출연) 12:46 232
3035718 기사/뉴스 광명 이어 부천까지…서울 생활권 확장 가속화 4 12:43 324
3035717 기사/뉴스 “서울 싱겁다, 부산 함 무바라”…외국인들, 경상도 매력 알아버렸다 3 12:43 413
3035716 이슈 여신 소리 절로 나오는 박은영 셰프 웨딩화보 뉴짤들 9 12:41 1,425
3035715 이슈 070번호는 도대체 왜 안받는거냐? 90 12:40 4,255
3035714 이슈 만삭 며느리에게 간병하라는 시어머니.jpg 20 12:39 2,056
3035713 이슈 약사 : 환자분~!약나오셨고~~!!가격...???1200만원???? 22 12:38 1,996
3035712 기사/뉴스 "서울 고립은둔 청년 25만명"…5년간 1090억 예산 투입 대책 1 12:38 164
3035711 정보 페달 대신 걷게 하는 전기 자전거 14 12:37 910
3035710 이슈 한국 초콜릿을 맛본 스위스 사람 14 12:36 1,719
3035709 유머 어느 콩국수 단골 20년차의 리뷰 34 12:35 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