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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그자체였던 어제자 다큐3일 장면.jpg

무명의 더쿠 | 04-07 | 조회 수 72761

* 이야기만 담아도 될거같아서 자막만 캡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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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돌아온 어제자 다큐3일

올 3월중순쯤 촬영시작, 273번 버스안 시민들의 이야기를 한번 더 담아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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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바쁜 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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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시민승객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제작진

 

신입생때 원래 OT도 다니고 이런저런거 통해서 친해지는데 그걸 다 놓치셨다함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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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흔히 대학생활에 대해 꿈꾸는 많은것들을 이 분 역시 꾸고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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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못해보신 상황

 

신입생 생활 겪어본사람들이면 3월중순말에 OT 이런거 안갔을때 상황이나 감정을 더더 공감할듯 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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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인터뷰 도중 앞좌석에 앉은분이 급 홍대생이냐고 물으심 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같은학교 4학년이신데 인터뷰를 듣다 너무 울적해하시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셔가지고 즉석에서 말거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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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거 같다고 묻는 제작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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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같이 하차후 진짜 사줄거라 인스타까지 교환하고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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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학년 선배님은 바쁘기때문에 빨리 가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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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꼭 사드릴거니 메뉴 생각해놓으시라고 하고 떠나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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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다음날 다시 마주한 신입생 승객분은 선배님과의 밥약을 아주 맛있게 잘먹었다고 제작진에게 이야기를 전달해주었다고 합니다~

 

 

 

 

 

어제 다큐3일 못본덬들 있으면 꼭 보길바람 진짜너무정말엄청좋았어

 

KBS공홈에서 가입안하고도 무료로 볼수있으니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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