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만 담아도 될거같아서 자막만 캡쳐함!

4년만에 돌아온 어제자 다큐3일
올 3월중순쯤 촬영시작, 273번 버스안 시민들의 이야기를 한번 더 담아냈는데

저마다 바쁜 와중

신입생 시민승객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제작진
신입생때 원래 OT도 다니고 이런저런거 통해서 친해지는데 그걸 다 놓치셨다함 ㅠㅠㅋㅋ


그래서 흔히 대학생활에 대해 꿈꾸는 많은것들을 이 분 역시 꾸고있었지만

아쉽게 못해보신 상황
신입생 생활 겪어본사람들이면 3월중순말에 OT 이런거 안갔을때 상황이나 감정을 더더 공감할듯 ㅠㅠㅋㅋㅋ

근데 인터뷰 도중 앞좌석에 앉은분이 급 홍대생이냐고 물으심 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같은학교 4학년이신데 인터뷰를 듣다 너무 울적해하시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셔가지고 즉석에서 말거신거임

성공한거 같다고 묻는 제작진 ㅋㅋㅋㅋ

학교에서 같이 하차후 진짜 사줄거라 인스타까지 교환하고가심

그리고 4학년 선배님은 바쁘기때문에 빨리 가시면서

진짜 꼭 사드릴거니 메뉴 생각해놓으시라고 하고 떠나심 ㅋㅋㅋ

그리고 다다음날 다시 마주한 신입생 승객분은 선배님과의 밥약을 아주 맛있게 잘먹었다고 제작진에게 이야기를 전달해주었다고 합니다~
어제 다큐3일 못본덬들 있으면 꼭 보길바람 진짜너무정말엄청좋았어
KBS공홈에서 가입안하고도 무료로 볼수있으니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