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인터뷰] "살목지는, 그래도 무섭다"...이종원, 영화의 첫걸음
1,018 3
2026.04.07 08:13
1,018 3

 

"대본을 본 첫 날, 잠들자마자 악몽을 꿨죠." 이종원이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인터뷰에 참석해다. 상업 장편 영화, 공포 장르, 영화 주인공…. 그에게는 이 모든 것이 처음이다.

 

"어렸을 때부터 영화관에 가면, '저기 내가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실현이 되었습니다. 상업 영화 주연은 처음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 느끼는 감정들이 계속 들고 있어요." 첫 상업영화의 장르가, 공포다. "평소 겁이 많아 공포 장르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면서도 "선택의 이유는 단순했다. 읽는 내내, 대본이 머릿속에 상상됐다. 오롯이 대본이 가진 힘"이라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기태라는 캐릭터는 제가 해본 적이 없는 역할이에요. (공포 영화는) 제 배우 경력에서 한 번도 없었기도 해서, 여러 면에서 흥미가 있었습니다. 대본을 읽자마자 확신을 느꼈죠." 그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무기는, 눈빛이다. "눈빛은 대사 없이도 (캐릭터를)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제 장점이라 생각하고 활용하려 노력한다.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포 영화 '살목지'로 영화계에 발을 담근 것 같습니다. 발을 담가보니, 저도 배우로서 욕심이 더 나네요. 이제, 영화라는 세상에서 수영하고 싶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643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90 04.29 108,8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9,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5,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9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5,4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2352 유머 지하철을 타기 위해 배낭에 들어간 사모예드 6 14:28 1,137
592351 유머 일본 만화가 데즈카오사무의 엄청난 일화 12 14:20 1,189
592350 유머 댓글 난리난 서인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6 14:17 6,282
592349 유머 어린이날 야구장에 아들을 데려온 아버지 4 14:10 2,477
592348 유머 NCT 군전역 기념 컨텐츠 < 왜 군번줄이 두 개 예요?> 7 14:01 1,109
592347 유머 근데 교수님 갑자기 돌아가시면 학점은 어케됨? 20 14:00 3,509
592346 유머 어린이날, 어린이 백명에게 소원을 물어보았다 6 13:54 1,057
592345 유머 요즘 원덬 알고리즘에 떠서 보는 영상툰 13:54 248
592344 유머 내 남자친구가 스콘을 정말 좋아해서 그를 위해 스콘을 구웠어 20 13:53 4,605
592343 유머 일본 곰목장 19대 보스 사치오 (390kg 220cm)의 충격적인 과거jpg 6 13:52 1,504
592342 유머 신박한 당근 소모임 15 13:51 3,020
592341 유머 과거의 나를 만났는데 해줄 말이 읍다 12 13:37 2,113
592340 유머 준비를 하고 온 남자 4 13:29 913
592339 유머 펫 갈라 2 13:24 673
592338 유머 김세정, 김도연 그리고.... 8 13:23 1,514
592337 유머 라떼는 이게 ㄹㅇ 해리포터 기숙사 급으로 소속감 느껴졌음 교복 회사마다 주는 느낌이 달랐슨 43 13:19 4,143
592336 유머 트위터에서 화제되고 있는 전소미 김도연 싸운 썰.twt 15 13:19 3,235
592335 유머 지금 이렇게 대처하면 케톡플 어떨지 궁금한 SM의 1차원적 문제 대응 88 13:16 7,462
592334 유머 순록이랑 단종옵 투샷 7 13:13 2,758
592333 유머 쉬었음청년 후속작 36 12:55 4,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