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07년생 (당시 18살) 일본인이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791 2
2026.04.07 00:13
791 2

https://youtu.be/GqbZUALKZpI?si=qBaow9HSOybovdny

가수 이름은 아즈마 아키


어릴때부터 부모님이랑 요양원 봉사활동 다녔는데 한인 요앙원에서 트로트도 종종 불러서인지 한국어 발음이 되게 좋음 


당시에 아키 아버지가 암 진단 받으신 후라서 울면서 불렀고 아키 아버지도 한국어 유창하셔서 가사 다 이해하고 우시는듯



https://youtu.be/szpO2_1ysC8?si=5zJGy9z5Nz8pYiQG


방송에서 지브리 노래 부른 게 유명해져서 지금은 한국에서 영화음악콘서트 보컬로 종종 참여하고있고 아버지 암 진단은 알고보니까 오진이었다고 했는데 작년 10월에 72세 나이로 돌아가심 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13 04.06 8,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2,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1,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2,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441 이슈 누군가 죽였다는 거 빼고 이란현상황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워싱턴상황 01:38 77
3035440 이슈 냉담자라는 칭호 뭔가 얼음능력자 같고 존나 멋있는데 3 01:37 126
3035439 이슈 가끔 역덕들은 굿즈 어디서 사냐고 물어보시는데 2 01:34 301
3035438 이슈 야채타임에 비엔나색 하나 추가하고 쏘야맛이래 2 01:31 451
3035437 이슈 강철의 연금술사 컬러 연재한다는 네이버웹툰.jpg 6 01:29 515
3035436 이슈 셜록1방영은16년전인거아시는분... 11 01:29 263
3035435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초동 1일차 종료 01:28 220
3035434 이슈 포기하지 않고 무리에 먼저 다가가는 애기 온숭이 펀치🐒 2 01:28 265
3035433 이슈 근데 대체 이런머리는 어떤경위로 유행하게 된거지 유행이란 뭘까.. 14 01:28 911
3035432 이슈 진수 블로그 함? 진심 블로그가 젤 궁금해 5 01:26 1,016
3035431 이슈 실존한다는 세계의 이색적인 장소들 3 01:26 405
3035430 유머 화질 480p고정으로 원피스의 우리의 꿈 불러주는 쵸파 안예은 01:23 217
3035429 이슈 1년 전 오늘 발매된_ "1999" 3 01:21 246
3035428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따지자면 그레이스가 pet이겟지 2 01:20 425
3035427 이슈 신경질 내는 리트리버 1 01:20 355
3035426 이슈 2006년 이민호, 박보영 01:19 134
3035425 이슈 님들 idea 이거 읽어 봐요 4 01:18 774
3035424 이슈 4월 7일 오전2시(약 40분 뒤)에 아르테미스 2호는 달궤도에 진입합니다(유튜브 라이브 링크) 5 01:18 417
3035423 기사/뉴스 일본에서 무직의 89세 남성이 피해자의 팔을 물고 경찰에 연행되는 중 사망 10 01:17 1,797
3035422 기사/뉴스 벚꽃 핀 뒤 찾아온 꽃샘추위…화요일 아침 최저 영하로 뚝 15 01:16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