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원덬 기준 돈이 존나존나존나 아까운 최악의 콘서트
53,795 362
2026.04.06 23:50
53,795 362
dPtVop

첫콘을 리허설로 쓰는 콘서트



음향 못 잡음 (제일 흔하고 심각함)

조명 실수

카메라 실수

영상 실수

운영 실수 등등


엥? 중콘 막콘은 피드백 돼서 괜찮았는데..??
중콘부터 개좋았어ㅇㅇ
막콘 음향 미쳤음ㅜㅜ

→ 중콘 막콘 때 바로 괜찮아질 수 있었던 거면 첫콘은 왜 그랬던 것이며 첫콘 전에 리허설을 하긴 했나 싶어서 첫콘러들은 더 빡침

개빡치는데 중콘러 막콘러들은 신나있어서 더 돈아깝고 비참해짐


같은 돈 내고 (15~20만원) 누구는 개쓰레기 음향 때문에 가수 목소리 1도 못 듣고 실수연발 얼렁뚱땅 리허설급 콘서트를 보게됨



cPocmS
엥? 그럼 첫콘을 안 가면 되는거 아님??
→ 몇번 당해보고 절대 안가는데 일정 땜에 첫콘밖에 못가는 사람들도 있음..

그리고 첫콘부터 잘 진행하려고 리허설이라는걸 하는겁니다.....




아이돌, 일반가수, 내한공연 할것없이 첫콘이 그 공연의 희생양이 되는 경우가 흔한데 리허설 때 대체 뭐하시는건지 의문


목록 스크랩 (0)
댓글 3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18 04.06 9,1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2,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2,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0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458 이슈 지금 넷플릭스에서 생중계 중인 아르테미스 2호의 달 근접 비행 12 03:15 1,320
3035457 이슈 28주 맥수술 미국인 산모 뉴스 미국교포 커뮤니티 반응 29 03:05 2,219
3035456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2위, 빌보드200 아리랑 1위 25 03:00 610
3035455 이슈 네츄럴하게 컨셉포토 찍은 코르티스 3 02:56 576
3035454 유머 결혼 한다고 하니까 우는 서현이한테 티파니가 한 말 6 02:53 2,089
3035453 이슈 수지가 요즘 푹빠진 취미활동....jpg 12 02:39 2,928
3035452 이슈 맥도날드 최소 주문금액 외우고 있는 인피니트 성규 7 02:19 1,419
3035451 이슈 아이린 응원가서 본인이 하고 싶었던 챌린지 찍고 온 조이ㅋㅋㅋㅋㅋㅋㅋ 2 02:18 943
3035450 이슈 킥플립 미니 4집 [My First Kick] 초동 1일차 2 02:17 478
3035449 이슈 현재 nasa유튜브 채널에서 아르테미스2호 라이브 해주는 중 ! 7 02:15 1,116
3035448 유머 약한영웅 클래스 2 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의문은 아무래도 금성제의 부모님 여부겠지 4 02:12 1,094
3035447 이슈 HBO 해리포터 리부트 드라마, 개구리 초콜릿 디자인도 완전히 달라짐 35 02:09 2,254
3035446 이슈 아니 홈플러스 진짜 어떡하냐 44 02:03 4,224
3035445 유머 근데 솔직히 아이유 변우석 이 둘은 안어울리는게 아니고 각각 박보검과 김혜윤이 있는데 자꾸 바람피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어색하다고 157 02:01 10,299
3035444 이슈 배우 류진 둘째아들 찬호 근황 21 01:56 3,516
3035443 이슈 이런 남자만이 남자로 느껴짐.. 35 01:54 3,632
3035442 유머 지역별 지하철 요약 10 01:53 1,455
3035441 유머 전소미의 제철 루틴 8 01:51 1,741
3035440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주제곡 'Runway' 공개 (레이디 가가, 도이치) 8 01:49 506
3035439 기사/뉴스 [남자배구] “총재와 심판위원장이 한 굴레에 있다”며 V리그 근간을 흔들었던 블랑 감독 “뱉은 말이라 정정하진 못하지만, 불편했을 모든 분들께 사과한다” 01:48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