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는 2월 게시물이지만 검색해보니 13년도 사건임
부산 서부경찰서는 26일 채팅으로 알게 된 여성 이모(20) 씨를 집단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정모(26) 씨와 김모(26) 씨 등 2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 등은 지난해 8월 중순 새벽 1시께 동래구 온천장 한 모텔에서 3명이 함께 투숙해 한 명이 이 씨의 양팔을 붙잡고, 다른 한 명이 성폭행하는 방법으로 번갈아 2회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이 씨와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정 씨와 함께 이 씨에게 드라이브를 하자고 제안해 불러낸 후 금정구 회동동 일대에서 술을 마시고 모텔로 유인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