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51세 김준호, 정자 활동성 결과에 ‘충격’…결국 ‘자연 임신’ 포기
4,527 20
2026.04.06 22:44
4,527 20

YQYnMs

 

올해 결혼 9개월 차인 부부는 늦은 나이에 임신에 도전하는 탓에 고민이 많았다. 당초 자연 임신을 계획했지만, 김준호의 정자 활동성 검사 결과가 ‘반은 활발하고 반은 시들하다’고 할 정도로 나빠 자연 임신은 포기했다고 한다.

 

결국 시험관 시술로 방향을 튼 두 사람은 김지민이 난자 채취를 하기 수개월 전부터 ‘몸 만들기’를 하며 준비에 돌입했다고 한다. 김준호는 건강한 정자를 만들기 위해 3개월 전부터 연초를 끊었으며, 2주일 전부터는 전자담배도 피우지 않았다고 한다. 김지민 역시 열흘 동안 자신의 배에 배란 유도 주사를 놓았다.

 

드디어 디데이가 돼 두 사람은 난자 채취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난자 채취는 통증이 심해 수면 마취 후 진행됐다. 고된 과정이었음에도 김지민은 “난자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 난 결과가 좋을 것 같다”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6/0002625309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17 04.06 8,7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2,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2,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2,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452 이슈 맥도날드 최소 주문금액 외우고 있는 인피니트 성규 3 02:19 636
3035451 이슈 아이린 응원가서 본인이 하고 싶었던 챌린지 찍고 온 조이ㅋㅋㅋㅋㅋㅋㅋ 02:18 403
3035450 이슈 킥플립 미니 4집 [My First Kick] 초동 1일차 02:17 218
3035449 이슈 현재 nasa유튜브 채널에서 아르테미스2호 라이브 해주는 중 ! 4 02:15 509
3035448 유머 약한영웅 클래스 2 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의문은 아무래도 금성제의 부모님 여부겠지 3 02:12 543
3035447 이슈 HBO 해리포터 리부트 드라마, 개구리 초콜릿 디자인도 완전히 달라짐 21 02:09 1,329
3035446 이슈 아니 홈플러스 진짜 어떡하냐 33 02:03 2,400
3035445 유머 근데 솔직히 아이유 변우석 이 둘은 안어울리는게 아니고 각각 박보검과 김혜윤이 있는데 자꾸 바람피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어색하다고 55 02:01 1,952
3035444 이슈 배우 류진 둘째아들 찬호 근황 14 01:56 2,228
3035443 이슈 이런 남자만이 남자로 느껴짐.. 18 01:54 2,185
3035442 유머 지역별 지하철 요약 7 01:53 949
3035441 유머 전소미의 제철 루틴 6 01:51 1,116
3035440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주제곡 'Runway' 공개 (레이디 가가, 도이치) 7 01:49 340
3035439 기사/뉴스 [남자배구] “총재와 심판위원장이 한 굴레에 있다”며 V리그 근간을 흔들었던 블랑 감독 “뱉은 말이라 정정하진 못하지만, 불편했을 모든 분들께 사과한다” 01:48 228
3035438 이슈 90년대 생들을 알앤비 역병에 들게 만든 팝송 12 01:45 1,134
3035437 팁/유용/추천 구울 고기에 감칠맛 추가하는 방법 14 01:45 1,552
3035436 이슈 그거 알아?? 손 줘 봐 하고 33 01:40 1,610
3035435 이슈 누군가 죽였다는 거 빼고 이란현상황에 대해 아는 게 없다는 워싱턴상황 3 01:38 1,522
3035434 이슈 강철의 연금술사 컬러 연재한다는 네이버웹툰.jpg 9 01:29 1,517
3035433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초동 1일차 종료 01:28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