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은 21.9만 명(87.2%), 자폐성 장애인은 3.2만 명(12.8%)이다.
10세 이전에 장애 진단받는 경우는 자폐성 장애 93.7%, 지적장애 55.6%
장애 등록 시기는 평균 17.7세로,
자폐성 장애는 7.1세, 지적장애는 19.3세에 장애를 등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식과도 관련있다고 봄 다들 모부는 우리애 천재를 바라니까 꺼려서일듯)
고등학교 재학·졸업자(38.6%), 초등학교(22.6%), 중학교(14.6%)
- 고등학교의 경우 특수학교를 다니는 비율이 42.5%
모든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은 22.5%(지적 21.3%, 자폐성 30.5%)
의사소통이 거의 불가능한 발달장애인은 18.4%(지적 17.1%, 자폐성 27.5%)
발달장애인에게는 ▴자신의 신체를 해치는 행동(30.6%), ▴물건을 파괴하거나 빼앗는 행동(22.3%), ▴타인을 위협하거나 괴롭히는 행동(20.9%) 등의 도전적 행동이 발생하였다.
(일반인들은 여자 지적장애도 대다수가 폭력적인냥)
(낮시간) 평일 낮시간을 주로 보내는 방법*은 부모·가족(31.8%), 집에서 혼자(20.2%), 복지시설(13.9%), 직장(11.3%) 순으로 확인되었다.
주된 의사결정을 본인이 하는 경우가 28.6%로, 주된 의사결정 주체가 본인이 아닌 경우 그 대상은 부모(50.4%), 형제·자매(8.8%), 배우자(6.1%) 순으로 나타났다.
(죽이는것도 모부가 하는게 함정이고 인정받음, 애들한테 권리따위?ㅎ)
미취업 발달장애인(79.7%) 중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15.4%로 확인되었다.
- 취업을 원하지 않는 이유로는 본인이 원하지 않음(41.4%), 장애 정도가 심해서 취업이 어려움(40.1%) 등의 이유가 가장 많았다.
(생존 불가능, 매일 목숨부지 걱정)
발달장애인에게 가장 필요한 사회 및 국가 지원은 소득보장(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