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날려버린다’는 트럼프에…중·러 “즉각 휴전” 촉구
860 6
2026.04.06 21:05
860 6

러시아 요청으로 양국 전화 통화
중, 긴장 완화 위해 러와 협력 시사
일 다카이치는 미·이란 중재 나서

중국과 러시아 외교수장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을 향해 즉각 휴전하고 외교로 복귀할 것으로 촉구했다. 일본은 이란과 정상회담을 추진하면서 중재를 시도하고 있다.

신화통신은 지난 5일 왕이 중국공산당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왼쪽 사진)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오른쪽)이 러시아 측의 요청으로 전화 통화를 하고 중동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6일 보도했다. 두 장관 간 통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합의에 응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날려버리겠다’고 이란을 위협한 날 이뤄졌다.


라브로프 장관은 “러시아는 중동 지역의 지속적인 긴장 고조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전투 및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해 즉각 군사 작전을 중단하고 분쟁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정치적·외교적 경로로 복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왕 부장은 “중·러는 주요 사안에 대해 공정성을 원칙으로 삼고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취하며 국제사회의 더 큰 이해와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왕 부장은 “현재 중동 정세는 계속 악화하고 있으며 전투가 격화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호르무즈 항행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즉각적인 휴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러시아와 계속 협력해 긴장을 완화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 그리고 세계 안보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8175?sid=104


미국이 갑자기 동네 양아치가 돼서 중러가 뜯어 말리는 중이래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12 04.06 7,8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2,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1,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2,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413 정보 신종 보이스피싱 방법 우편으로 오면 조심하기 ‼️ 5 01:01 286
3035412 이슈 프헤메 지금 읽고 있는 부분 1 01:00 76
3035411 이슈 어제자 콘서트에서 비맞고 레전드 찍은 세븐틴 조슈아 1 01:00 62
3035410 이슈 고대 에트루리아 석관의 부부상 01:00 93
3035409 이슈 21년전 오늘 발매된, 성시경 "두사람" 2 01:00 21
3035408 이슈 전국에서 가장 걱정되는 한식뷔페 사장님! 01:00 131
3035407 이슈 밥 싸게 파는 것도 봉사라는 할머니 4 00:58 294
3035406 이슈 유승호 인생 역사상 가장 빨리 친해진 사람이 누나에요 4 00:57 598
3035405 이슈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망 병목 해소를 위해 4월 6일부터 [전국민 공급망 애로 핫라인]을 가동합니다. 3 00:55 344
3035404 이슈 어...쩌다 물을 타 드시게 된 것인지 너무 궁금해요 10 00:55 541
3035403 이슈 비염의 개 좃 같은 점은 서서히 코가 막힌다< 이게 아니고 15 00:52 1,047
3035402 이슈 일본에서 이이쟝 다음으로 미는거 같다는 그룹 9 00:52 607
3035401 이슈 분명 알았는데 겉바속촉 한 번 읽고나니까 뭐였는지 생각이 안남 14 00:51 802
3035400 기사/뉴스 이채연, 4월 말 컴백 확정…'퍼포먼스 퀸'의 귀환 1 00:50 191
3035399 이슈 이래서 일본 사람들이 닭한마리를 좋아했구나… 7 00:50 1,495
3035398 이슈 어제 트친이 한 말이 너무나도 명언이었다 4 00:49 650
3035397 유머 심신미약, 공포, 약혐오 주의) 투바투 수빈 무딱싫 후기: 유병재 부럽다 1 00:49 340
3035396 이슈 마가렛 퀄리(서브스턴스 수)가 출연하고 연출한 사브리나 카펜터 새 싱글 뮤비 (좀전에 공개됨) 10 00:44 1,159
3035395 유머 놀티 너희는 티켓사업 접고 미니게임천국 오픈해라 12 00:41 1,174
3035394 유머 어제자 역대급 챌린지 말아와서 팬들 놀라게한 남돌ㄷㄷ 9 00:39 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