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날려버린다’는 트럼프에…중·러 “즉각 휴전” 촉구
1,016 6
2026.04.06 21:05
1,016 6

러시아 요청으로 양국 전화 통화
중, 긴장 완화 위해 러와 협력 시사
일 다카이치는 미·이란 중재 나서

중국과 러시아 외교수장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을 향해 즉각 휴전하고 외교로 복귀할 것으로 촉구했다. 일본은 이란과 정상회담을 추진하면서 중재를 시도하고 있다.

신화통신은 지난 5일 왕이 중국공산당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왼쪽 사진)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오른쪽)이 러시아 측의 요청으로 전화 통화를 하고 중동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6일 보도했다. 두 장관 간 통화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합의에 응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날려버리겠다’고 이란을 위협한 날 이뤄졌다.


라브로프 장관은 “러시아는 중동 지역의 지속적인 긴장 고조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전투 및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해 즉각 군사 작전을 중단하고 분쟁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정치적·외교적 경로로 복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왕 부장은 “중·러는 주요 사안에 대해 공정성을 원칙으로 삼고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취하며 국제사회의 더 큰 이해와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왕 부장은 “현재 중동 정세는 계속 악화하고 있으며 전투가 격화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호르무즈 항행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즉각적인 휴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러시아와 계속 협력해 긴장을 완화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 그리고 세계 안보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8175?sid=104


미국이 갑자기 동네 양아치가 돼서 중러가 뜯어 말리는 중이래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92 04.22 60,4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654 기사/뉴스 하이브 방시혁 영장 막힌 경찰, 미대사관 서한까지 ‘확인’ 12:05 32
419653 기사/뉴스 '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 CEO 방한…李 대통령 만나 AI 협력 12:04 79
419652 기사/뉴스 대통령상 웹툰 '고래별', 문가영·최우식 캐스팅 확정→제작 돌입 40 11:49 1,672
419651 기사/뉴스 [단독] "1인당 650만원"…제주 중국인 밀입국 비상 20 11:44 1,187
419650 기사/뉴스 어도어 측 "뉴진스, 활동 준비 중…코펜하겐 방문=새 음악 서사 프로덕션" [공식입장] 108 11:38 6,115
419649 기사/뉴스 [단독]‘KBO 중계권’이 촉발한 고소戰…네이버-쿠플 ‘영업비밀 유출 의혹’ 내막 7 11:33 832
419648 기사/뉴스 광역·고속철도망 동시 확장… "5극3특 균형발전 실현 앞장" 11:26 235
419647 기사/뉴스 전셋집 찾다 좌절..."여보, 집 사버리자" 서울 집값 끌어올렸다 12 11:24 1,042
419646 기사/뉴스 프랑스서 83명 안 태우고 항공기 출발…열받은 승객들 활주로 난입 47 11:16 4,529
419645 기사/뉴스 [속보] 30대 공무원 경북 예천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6 11:14 2,411
419644 기사/뉴스 '10주년 컴백' 아이오아이, 타이틀곡은 '갑자기'..전소미 작사 참여 5 11:08 455
419643 기사/뉴스 "만찬장 총격은 조작" 음모론 확산…"근거 확인 안돼" 8 10:59 816
419642 기사/뉴스 "지훈아! 누나왔다"…박지훈, 천년돌의 귀환 9 10:54 1,109
419641 기사/뉴스 2PM 이준호, 쿠쿠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해외시장 공략 17 10:54 616
419640 기사/뉴스 변우석♥아이유와 제대로 맞붙는다…로코로 돌아온 임지연 "통쾌함과 감동 줄 것" ('멋진신세계') 37 10:41 1,896
419639 기사/뉴스 5월 황금연휴에 떠나는 구석기 시간여행, '연천 구석기축제' 9 10:40 916
419638 기사/뉴스 첫 '노동절' 앞두고 '노동자 휴가비 지원' 확대…추경안 신속 집행 17 10:33 1,215
419637 기사/뉴스 공실 상가를 임대주택으로?...호텔 개조한 청년 주택 ‘안암생활’ 가보니 2 10:32 1,912
419636 기사/뉴스 어쩐지 공항부터 코가 '뻥'...제주 공기질 10년 만에 40% 이상 개선 8 10:25 1,909
419635 기사/뉴스 서울 집값 장벽 높아지자…30대 '증여·상속+영끌' 동시 확대 4 10:24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