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단독]與, '충북지사 경선 패배' 노영민 재심 신청
877 18
2026.04.06 20:54
877 18

결선 투표 패배 與 광역단체장 경선후보 첫 재심


오는 6월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섰던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결선 투표에서 패배한 이후 재심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당의 광역단체장 경선에서 재심을 신청한 건 충북이 처음이다.


6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노 전 실장은 중앙당 재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다. 앞서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4일 당내 경선 끝에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경선 승자로 발표했다. 민주당 당헌·당규상 공천 심사 결과 발표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안에 재심위에 재심을 신청해야 한다.

 

노 전 실장 측은 신 부위원장 측이 유출된 당원명부를 활용해 선거운동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재심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노 전 실장 측 관계자는 통화에서 "지역위원장이 공천권을 가지고 특정 후보 선거운동을 시켰다는 의혹이 있어서 공식적으로 중앙당이 이의를 제기했다"고 했다.

 

앞서 민주당 충북도당은 당원명부 유출 의혹으로 도당위원장이던 이광희 의원이 사퇴하고 당직자 4명이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민주당 중앙당은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도 윤리감찰단을 파견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혜진 기자 heyjin@asiae.co.kr
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5799?sid=162

 

 

지가 못나서 저런걸 끝까지 구질구질하고 추하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72 03:29 7,3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1,8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1,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1,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247 정치 정원오 '칸쿤 출장' 논란 확산… 성동구 주민들 서울시에 감사 청구 22:06 78
3035246 이슈 KEEPSWIMMING with 방탄소년단: 노라노 Stories of those who don’t stop. now, what’s yours? 22:06 32
3035245 유머 결혼이라는 것 자체가 자의식 과잉, 기혼 감성, 주인공병을 과정을 강화하는것 같은 달글 22:06 96
3035244 유머 양치하기 싫어서 자는 척하는 고양이 5 22:04 277
3035243 이슈 [MPD직캠] 킥플립 '눈에 거슬리고 싶어' (KickFlip FanCam) | KickFlip 처음부터 끝까지 거슬리는 컴백쇼 22:04 32
3035242 이슈 TWS: 5th Mini Album 'NO TRAGEDY' Official Photo LOVE GUIDE Ver 22:04 62
3035241 이슈 아이오아이 연정 유정 도연 소미 - 쉬는 시간을 보내는 방법💃🌀 22:03 104
3035240 이슈 손가락선으로 보는 나의 인복 9 22:02 826
3035239 이슈 신발 광고 보는데 현실고증 제대로 해서 기분이 묘함... 18 22:01 1,318
3035238 이슈 고백했더니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는 회사 선배 2 22:00 699
3035237 팁/유용/추천 살아남기 어려운 가요계에서 그래도 '이 노래'는 남겼다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은 여돌들...jpg 7 21:59 527
3035236 정치 프랑스 사진작가가 찍은 한복 입은 김혜경 여사님 15 21:58 1,264
3035235 유머 일본어로 '움직이지 마세요'가 뭐야? 35 21:57 1,574
3035234 이슈 데이식스 원필 솔로 콘서트 예매자 통계 5 21:56 923
3035233 이슈 [iMBC움짤] 변우석, 21세기 대군주의 제복 13 21:56 722
3035232 이슈 연습생 때 월말평가로 추던 뉴진스 슈퍼내추럴 데뷔 팬콘에서 다시 말아준 남돌 2 21:55 316
3035231 유머 경복궁바오의 그루브 2 21:55 342
3035230 기사/뉴스 7년 만에 입 연 황대헌 “린샤오쥔, 그 뒤에도 춤추며 날 놀려” 1 21:54 668
3035229 이슈 영화같은 택시기사의 신고전화 3 21:52 902
3035228 이슈 강동원이 늑대의유혹에서 우산씬보다 더 좋아한다고 언급한 장면 11 21:51 2,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