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 돌팡할래" 쿠팡 이용자, 논란 석달 만에 '사상 최대' 수준
56,831 635
2026.04.06 20:26
56,831 635

 

 

  • 3월 월간활성이용자수 3500만명 돌파
    개인정보 유출 이전보다 이용자수 늘어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프레시백을 들고 배송업무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쿠팡]

[이코노미스트 이지완 기자] 전자상거래(이커머스) 플랫폼 쿠팡의 이용자수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하락세를 보이던 이용자수가 불과 몇 달 만에 완전히 회복됐다. 최근 흐름은 유출 사태 이전보다 이용자수가 더 늘어나고 있다.

3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쿠팡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추정치)는 3503만398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3364만716명) 대비 4.1% 늘어난 것이다. 전년 동월(3292만3031명) 대비로는 6.4% 증가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한 쿠팡 이용자수 감소 효과가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중략)

 

업계에서는 쿠팡의 MAU 회복을 '경쟁자의 부재'라고 평가한다. 네이버쇼핑·SSG닷컴 등의 경쟁력 부족이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다시 쿠팡으로 이끌었다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쿠팡의 멤버십과 배송 서비스에 맞대응하기 위해 경쟁사들이 노력하고 있지만, 단기간에 쿠팡을 뛰어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이런 한계는 쿠팡을 떠났던 고객들이 대안을 찾지 못해 다시 돌아오는 상황을 만들었다고 본다"고 말했다.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4030051

목록 스크랩 (0)
댓글 6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19 04.17 32,2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5,5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99,7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03,7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0,8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5,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6701 이슈 8만원에 5시간이라는 박보검 팬미팅 02:39 161
3046700 이슈 레알마드리드가 음바페 아픈 다리가 아닌 반대편 멀쩡한 다리 검사 02:37 126
3046699 유머 곰이 영어로 뭐야? 02:32 446
3046698 이슈 영상 색감부터 미감 진짜 ㄱㅊ은거같은 하이업 신인 여돌 티저 02:23 305
3046697 이슈 어딘가엔요. 날이 너무 좋아서 살고싶지 않은 사람도 있거든요 02:22 465
3046696 유머 육아가 힘든 부모 사자 5 02:21 804
3046695 이슈 욕 진짜 찰지게 하는 유미의 세포들 욕세포 5 02:18 571
3046694 유머 아기 장난감 건지는 거 도와주는 엄마 북극곰 8 02:09 708
3046693 이슈 망한 혁명 성공한 사랑이 싫은 이유 23 02:09 1,844
3046692 정보 신상 과자 사브레 화이트 크렘 15 02:03 1,928
3046691 이슈 중국인들도 감탄한다는 삼국사기.jpg 6 01:59 1,558
3046690 이슈 방영 당시 의견이 분분했던 <미지의 서울> 한세진(류경수)이 유미래(박보영)를 알아챈 시점...gif 15 01:56 1,605
3046689 이슈 자산 100억 할머니가 건보료 월 5만 2000원만 낸 비결.jpg 35 01:54 3,509
3046688 이슈 지하철에서 옆에 앉은 여자가 자꾸 졸면서 기대는데 번호 딸까 14 01:50 2,284
3046687 유머 커갈수록 딸이 자기를 닮아가는게 걱정인 한준수 야구선수 13 01:49 1,747
3046686 이슈 저 경기 끝나고 악플 한 40개 왔어요 아이디 이름이 무슨 아빠 어떤 딸 아빠인가봐요 그래서 딸 있는 사람도 이렇게 하는구나... 자기 딸이 만약에 욕먹고 있으면.. 1 01:49 1,921
3046685 유머 이정도 기개는 돼야 임성한 드라마 남주 따는 거임. 7 01:48 2,042
3046684 유머 더쿠 레전드 작명 17 01:48 2,059
3046683 이슈 갤러리 개관 갈라에 참석한 한국셀럽 (지디, 이수혁, 문상민, 뱀뱀) 5 01:35 1,141
3046682 기사/뉴스 아이유, 유수빈 절친으로 ‘나혼산’ 등장 ‘대군부인’ 덕 절친됐나 “매주 보는 사이” 4 01:34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