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슈주 출신 강인, 신곡 발매 발표 "팬들 덕에 용기 내"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3274
LlFxaM

강인은 지난 1월에 있었던 팬미팅 투어와 관련해 "감사하게도 올해 필리핀을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를 하게 됐다"면서 "그 자리에서, 아직 완성되진 않았지만 제가 만든 곡을 팬분들 앞에서 짧게 들려드릴 기회가 있었다"라고 신곡을 언급했다.


신곡을 발매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강인은 "현장에서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이번에 여러분께 제대로 들려드릴 수 있는 용기를 내게 됐다.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랜 기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 생각하면서 이번에 디지털 싱글로 발매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인은 "다시 노래할 수 있는 순간도 이번 앨범 발매도 모두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 앞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강민은 지난 2005년, 폭행 시비 및 두 차례의 음주운전 뺑소니 등으로 2019년 팀에서 탈퇴,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지난 2023년 7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40619450051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44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특히 명절 연휴에 폭증한다는 대참사
    • 16:21
    • 조회 13349
    • 이슈
    95
    • 미프진 합법화 된걸 왜 안기뻐하지..?
    • 16:18
    • 조회 9162
    • 이슈
    103
    • "난 안 태워줬잖아"...중학생 '막차' 태워준 버스기사 신고한 승객
    • 15:37
    • 조회 28305
    • 이슈
    392
    • 매일아침 김밥 4줄만 싸주실분 계신가요
    • 14:17
    • 조회 48447
    • 이슈
    422
    • 친구가 이번에 이혼했는데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jpg
    • 13:30
    • 조회 60484
    • 이슈
    688
    • 아시안게임 e스포츠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뿌요뿌요
    • 13:16
    • 조회 45530
    • 이슈
    315
    • 실수령 280만원 밝혔더니…“그 돈으로 생활이 돼?” 대기업 친구 한마디 ‘씁쓸’
    • 12:59
    • 조회 48872
    • 기사/뉴스
    453
    • 엄마는 이지현 아빠는 박정아
    • 12:46
    • 조회 59150
    • 유머
    392
    • 오늘자 부산 상어 근황 (+다른 짤 추가)
    • 12:26
    • 조회 80907
    • 이슈
    641
    • 댕댕런 근황.jpg
    • 12:08
    • 조회 70119
    • 이슈
    561
    • 친구가 사주보러 가자해서 갔는데 결과 사주풀이 안좋게 나와서 나한테 울고 화냄
    • 12:06
    • 조회 52131
    • 이슈
    349
    • [1보] 근대5종 성승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 11:44
    • 조회 26686
    • 기사/뉴스
    283
    • 남들은 애인이랑 기념일 디데이할때 난 유통기한앱으로 쓴다
    • 11:24
    • 조회 59594
    • 팁/유용/추천
    428
    • 한국인은 본능적으로 찾는 김치
    • 10:57
    • 조회 60658
    • 이슈
    562
    • 부산 상어출몰 최대수혜자 이디야 사장님 근황ㅋㅋㅋ
    • 10:45
    • 조회 81976
    • 이슈
    392
    • 아시안게임) 경기도 못해보고 탈락한 중국선수
    • 10:37
    • 조회 63579
    • 이슈
    557
    • 이재명: 대학교 기숙사를 지으려고 하면 주민들이 반대하고 표 떨어진다고 허가 안하려고 함 그래서 상급기관에서 허가를 내주려고한다
    • 10:35
    • 조회 5250
    • 정치
    75
    • 71세 손석희 앞 “가는데 순서없다” 말한 여배우
    • 10:18
    • 조회 89273
    • 기사/뉴스
    742
    • 중학생때 집앞서점에서 노르웨이의 숲을 사려고 하니까 그런 책은 중학생인 네가 안읽었으면 한다 하고 팔지 않으셨던 책방할아버지 이젠 돌아가셨겠지 감사합니다 제 삶에 좋은 어른으로 영원히 기억할게요
    • 10:07
    • 조회 53509
    • 유머
    308
    • "현실 반영 못한 탁상행정"…농지전수조사에 농촌 혼란·반발
    • 09:14
    • 조회 20680
    • 기사/뉴스
    46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