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유재석보다 정준하가 더 좋아...일은 유재석과" [RE:뷰]
1,450 4
2026.04.06 20:05
1,450 4
gDrvYy
AlJxQq
NnQPZP

박명수와 정준하가 거짓말탐지기 검사에 도전한 모습이 담겼다. “나는 유재석보다 정준하가 더 좋다”라는 질문에 박명수는 “예”라고 대답하며 “이건 진심이다”라고 덧붙였고 그의 말대로 ‘진실’이란 결과가 나왔다. 


이에 정준하는 “아까 차에서도 이 이야기를 하더라”고 말하며 “유재석과 일 VS 정준하와 일”이란 질문을 하자 박명수는 고민 없이 “유재석이요”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인간적으로 좋은 거는 정준하인건가?”라는 질문에 “그렇다. 그러나 비즈니스와 일적인 거로 연결되면 유재석이 저를 더 잘 받아준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준하가 거짓말탐지기에 도전한 가운데 “박명수보다 유재석이 더 좋다”라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거짓’이라는 결과가 나왔고 박명수는 일어나서 “나 갈게”라고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정준하는 “유재석과 저랑 오래되긴 했다. 30년”이라고 급하게 덧붙였다. 


이에 이용진은 “박명수 형의 짝사랑이었다. 박명수 형은 정준하 형이 더 좋다고 나왔는데 (정준하는)이런 거는 아예 거짓말 못하는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박명수와는 마음을 나누는 관계보다 비즈니스 관계일 뿐이다”라는 질문에 정준하는 “그건 아니다”라고 대답했고 ‘진실’이란 결과가 나왔다. 이에 박명수는 상처가 치유된 표정을 지었고 거짓말탐지기 검사는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하와수' 영상 캡처


https://v.daum.net/v/20260406172053197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72 04.29 103,4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7,2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8,9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5,1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72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10년의 쳇바퀴 05.04 210
12771 정치 [단독]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다 … 20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화이팅" 요구 47 05.04 1,462
12770 정치 오늘 정청래에 대한 젭티방송.jpg(펌) 24 05.04 2,261
12769 정치 노무현 대통령 업적이 뭔지 아는 사람? 53 05.04 3,856
12768 정치 시민단체, 전남광주특별시장 與결선 'ARS 먹통' 법적 대응 05.04 161
12767 정치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1 05.04 158
12766 정치 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3 05.04 600
12765 정치 정청래 하정우 입장 16 05.04 2,199
12764 정치 [영상] “정청래 사퇴” 국민주권 시민연대, 무소속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선정 착수 3 05.04 390
12763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58 05.04 1,001
12762 정치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 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05.04 166
12761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432 05.04 18,386
12760 정치 조국 "김용남, 李정부 국정철학과 안맞아…내가 與 노선에 부합" 52 05.04 920
12759 정치 [속보] 전재수 "취임 즉시 '민생 100일 비상조치'…위기 시민 지원" 7 05.04 632
12758 정치 조국혁신당, 김용남에 “기회주의자에 무늬만 민주당” 맹폭 35 05.04 868
12757 정치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은?…與 조정식·김태년·박지원 3파전 3 05.04 382
12756 정치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9 05.04 1,604
12755 정치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9 05.04 1,065
12754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9 05.04 1,013
12753 정치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20 05.04 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