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성 강하다고 공고 수정하고 멀쩡한 개들 안락사 시킨 ”반려견 친화도시“ 국가지원 보호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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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
조회 수 1697
입양 홍보도 귀찮고
있는 개체수나 빨리 처리하듯이 치우고 싶어서
공고 특이사항에 모두 똑같이 “공격성 매우 강함”이라고 수정한 국가 지원 보호소가 있음
심지어 반려견 친화도시 만들겠다고
세금 96억원 쓴 전적까지 있음

바로 창원임
친화는 개뿔
개체수 유지하기만 급급해서 개인 봉사자들이 주말 봉사하러 와서
입양홍보하는 것도 막음
근데 최근에 축산 과장이 새로 오면서
공고까지 조작하면서
안락사 명분을 만듦

첫날 내향적이던 아이가

공격성 매우 강한 아이로 바뀌어 안락사 당함...?

애교도 피울 줄 알던 강아지가

근처에도 못 오게 함...

겁 많게 구겨져 있던 개가
공격성이 매우 강해짐...?
그냥 복붙한 거 아닌가 의심될 정도임

피하기만 하던 애가

또 공격성 매우 강함 됨
눈치만 보듯이 움츠러져있는 개가
또 공격성 매우 강함;;;;
이렇게 일주일만에 11마리가
명단 공개도 없이, 입양갈 기회도 없이 세상에서 사라짐
이 정도면 조작할 정성도 없이
그냥 복붙해서 수정하고
안락사 시키려고 작정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인데
입양 홍보를 하려는 봉사자들도 못 들어오게 해,
입양도 못 가게 특이사항까지 수정해...
이게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96억원 받아간 도시인가 싶을 정도...
✅경남도청
‼️국민신문고 민원요청 ‼️
1. 농림부 와 창원시 감사실에 민원 넣기
- 모든 시민에게 공개되는 공고에 거짓 정보를 기재한 창원시 축산과장에 대 한 감사요청
민원 제목 앞에 [감사요청]이라고 꼭 적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p/DWxboDVCV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