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오는 5월 초 데뷔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 는 내달 중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는 빌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동시에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대표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가 수록된 미니 2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빌리는 음악과 서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콘셉추얼 K-팝 아이콘'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그간 구축해 온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역대급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에는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HOT100 진입을 비롯해 이전 앨범까지 호주, 터키 등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괄목할 성장세를 입증했다. 국내외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빌리는 최근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에서 '넥스트 웨이브' 부문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에 빌리가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로 보여줄 음악적 깊이와 확장된 서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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