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힙합곡 의혹에 '공분'
3,002 9
2026.04.06 18:04
3,002 9

고(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가해자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힙합 노래를 발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공분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20대 가해자로 알려진 두 명의 사진과 신상 정보가 확산한 가운데, 이 중 한 명이 지난달 초 지인과 함께 힙합곡을 발매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음원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같은 놈이 돼" 등의 가사가 포함됐다. 이후 고인의 장기기증 소식과 함께 해당 사건이 알려지면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가해자들이 경기도 구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조직폭력배의 일원이라는 주장도 제기됐으나, 관련 단체 측에서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아들과 함께 구리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이 과정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고, 뇌출혈로 인해 뇌사 판정을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697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34 04.17 43,5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2,8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08,1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2,7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2,1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078 이슈 무빙2 특별출연 가능하다는 가비 15:57 45
3047077 이슈 최근 이채연 금발 사진 너무 이쁘다 2 15:56 100
3047076 정치 민주당 유령당원 가입 관련 보도 나옴(춘천mbc) 1 15:56 60
3047075 유머 작아져서 못입히는 애기옷 리폼 15 15:53 1,058
3047074 기사/뉴스 “호르무즈 개방 발표 20분 전, 또 1조원 베팅”…반복되는 ‘완벽한 타이밍’ 1 15:52 388
3047073 유머 귀여운 모자를 쓴 버터떡 토끼🐰 10 15:51 492
3047072 이슈 폭행도 모자라 성폭행도 의심되는 동물 학대사건 20 15:50 1,807
3047071 이슈 [KBO] 역대 고졸신인 투수 WAR TOP3.jpg 7 15:48 615
3047070 이슈 그때그시절 90년대생들의 이북리더기.jpg 5 15:48 815
3047069 유머 물범은 물속에서 잔다.. 5 15:48 292
3047068 유머 체중 재는 코알라 1 15:48 292
3047067 유머 새로 산 원두가 맛이 없다. 고양이가 향기롭게 맡을때부터 알아봤다. 1 15:46 759
3047066 이슈 [KBO] 삼성 최형우의 1타점 추가 적시타 ㄷㄷㄷ 7 15:45 380
3047065 이슈 방금 상암에 깜짝 등장한 하이업 신인 여돌 언차일드 5 15:41 750
3047064 유머 밥먹기 싫어서 자는척하는 6개월 애깅이 5 15:40 1,662
3047063 이슈 19세 알바생을 성폭행한 40대 사장 무혐의 결과에 알바생이 자살하고 유서에 남긴 말...jpg 33 15:39 3,676
3047062 이슈 오늘자 사브리나 카펜터 코첼라 무대에 등장한 깜짝게스트 (마돈나 아님) 18 15:36 2,380
3047061 유머 친구의 딸을 만났다.jpg 12 15:36 2,190
3047060 유머 김장조끼 입은 아기강아지 4 15:35 874
3047059 이슈 [KBO] 오늘 삼성 라이온즈 시구자 키키 하음 11 15:34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