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힙합곡 의혹에 '공분'
2,811 9
2026.04.06 18:04
2,811 9

고(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가해자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힙합 노래를 발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공분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20대 가해자로 알려진 두 명의 사진과 신상 정보가 확산한 가운데, 이 중 한 명이 지난달 초 지인과 함께 힙합곡을 발매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음원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같은 놈이 돼" 등의 가사가 포함됐다. 이후 고인의 장기기증 소식과 함께 해당 사건이 알려지면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가해자들이 경기도 구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조직폭력배의 일원이라는 주장도 제기됐으나, 관련 단체 측에서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20일 아들과 함께 구리의 한 식당을 방문했다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이 과정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고, 뇌출혈로 인해 뇌사 판정을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3697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13 04.06 8,3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2,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1,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2,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439 이슈 가끔 역덕들은 굿즈 어디서 사냐고 물어보시는데 1 01:34 161
3035438 이슈 야채타임에 비엔나색 하나 추가하고 쏘야맛이래 1 01:31 308
3035437 이슈 강철의 연금술사 컬러 연재한다는 네이버웹툰.jpg 5 01:29 407
3035436 이슈 셜록1방영은16년전인거아시는분... 10 01:29 205
3035435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초동 1일차 종료 01:28 181
3035434 이슈 포기하지 않고 무리에 먼저 다가가는 애기 온숭이 펀치🐒 2 01:28 218
3035433 이슈 근데 대체 이런머리는 어떤경위로 유행하게 된거지 유행이란 뭘까.. 11 01:28 688
3035432 이슈 진수 블로그 함? 진심 블로그가 젤 궁금해 4 01:26 884
3035431 이슈 실존한다는 세계의 이색적인 장소들 3 01:26 343
3035430 유머 화질 480p고정으로 원피스의 우리의 꿈 불러주는 쵸파 안예은 01:23 201
3035429 이슈 1년 전 오늘 발매된_ "1999" 3 01:21 230
3035428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 따지자면 그레이스가 pet이겟지 2 01:20 380
3035427 이슈 신경질 내는 리트리버 1 01:20 326
3035426 이슈 2006년 이민호, 박보영 01:19 124
3035425 이슈 님들 idea 이거 읽어 봐요 3 01:18 709
3035424 이슈 4월 7일 오전2시(약 40분 뒤)에 아르테미스 2호는 달궤도에 진입합니다(유튜브 라이브 링크) 5 01:18 389
3035423 기사/뉴스 일본에서 무직의 89세 남성이 피해자의 팔을 물고 경찰에 연행되는 중 사망 8 01:17 1,716
3035422 기사/뉴스 벚꽃 핀 뒤 찾아온 꽃샘추위…화요일 아침 최저 영하로 뚝 15 01:16 907
3035421 이슈 쿠우쿠우에서 하는 경고.jpg 13 01:14 2,079
3035420 유머 이제 하다하다 동생그룹 춤을 훔쳤다는 이채연.jpg 8 01:10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