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해수부 국장 승진 절반 이상이 여성…"조직 혁신 이끌 것"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2636



해양수산부가 고위직 4명을 비롯한 여성 간부에 대한 대규모 승진 인사를 단행하며 조직 혁신에 나섰다.

해수부는 최근 능력과 성과 중심 인사를 통해여성 고위 공무원을 추가로 임명하고 주요 보직에 여성 관리자를 배치했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해수부 국장 승진자 7명 중 여성은 유은원 해양정책관, 김인경 어업자원정책관, 최미경 동해수산연구소장, 김영신(국방대학교 교육훈련) 등 4명이다.

이에 따라 이번 인사 전까지 1명이었던 여성 고위공무원은 5명으로 대폭 늘었다.

특히 현장 소통과 공정성이 강조되는 해양정책관, 어업지원정책관 등 핵심 보직에도 조직 출범 이후 첫 여성 관리자를 배치했다.

과장급인 감사담당관도 김태경 과장을 첫 여성 관리자로 발령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33218?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43세' 아이비 "얼굴 왜 이래·늙었다" 악플에 "나이 드니까요" 돌직구
    • 14:20
    • 조회 151
    • 기사/뉴스
    • '우리동네 야구대장' 나지완, 감격의 첫 승 "이렇게 험난할 줄이야"
    • 14:16
    • 조회 209
    • 기사/뉴스
    1
    • "술집 장사 어쩌나"…일요일 밤마다 청년들 몰려드는 곳
    • 14:11
    • 조회 962
    • 기사/뉴스
    2
    • [속보] 종합특검 "방첩사 조사서 2024년 상반기 계엄 준비 정황 확인"
    • 14:11
    • 조회 257
    • 기사/뉴스
    2
    • 조카 몸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붙인 50대, 보완 수사 끝에 구속기소
    • 14:10
    • 조회 330
    • 기사/뉴스
    2
    • 홀로 출산하고, 두 연인과 살고…'법망 밖 가족' 60만 시대
    • 14:01
    • 조회 512
    • 기사/뉴스
    3
    • "어쩐지 안 오르더라"…목표주가 '희망 고문'에 속은 개미들
    • 13:55
    • 조회 1266
    • 기사/뉴스
    3
    •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美 디즈니+ TOP10 장기 진입..K-드라마 최초
    • 13:50
    • 조회 453
    • 기사/뉴스
    31
    • (누에사진있음)손 가던 양잠은 옛말...누에도 스마트팜 시대
    • 13:41
    • 조회 922
    • 기사/뉴스
    6
    • 임종 사흘 전 어눌한 말투로 '재산 증여' 유언…대법, 효력 인정
    • 13:38
    • 조회 1615
    • 기사/뉴스
    15
    • "혼자였지만, 아니었다"…원필, 기록의 시간
    • 13:37
    • 조회 680
    • 기사/뉴스
    2
    • "하루 아침에 잿더미만 남아"…의왕 화재 윗집 주민 '막막'
    • 13:32
    • 조회 590
    • 기사/뉴스
    • OPEC+ 7개국, 6월부터 원유 증산 합의
    • 13:31
    • 조회 197
    • 기사/뉴스
    • ‘닥터신’ 백서라, ‘임성한이 직접 지어준 이름’ 오해 해명 “어디서 나온 얘긴지..”[인터뷰②]
    • 13:26
    • 조회 642
    • 기사/뉴스
    2
    • [정규원 칼럼] 인간다움은 어디에 남는가
    • 13:20
    • 조회 471
    • 기사/뉴스
    3
    • '짠한형', TXT 성희롱 삭제…"오해 없게 수정, 신중하겠다"
    • 13:20
    • 조회 2838
    • 기사/뉴스
    31
    • [천자칼럼] AI 미술관
    • 13:19
    • 조회 381
    • 기사/뉴스
    2
    • 이준 배신에 딘딘 타도 실패…"쥐꼬리가 됐구나" 문세윤 일침, 최고 9.2% ('1박2일')
    • 13:18
    • 조회 348
    • 기사/뉴스
    1
    • "소풍 가는데 몰래 따라온 부모"…교사들 체험학습 '기피'
    • 13:14
    • 조회 1560
    • 기사/뉴스
    15
    • "김치가 왜 일본풍이죠"…반 고흐 미술관에 항의 '빗발'
    • 13:12
    • 조회 3604
    • 기사/뉴스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