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장도연 임시완 드디어 그 날이 옴
2,455 5
2026.04.06 15:39
2,455 5
hrYAwi


임시완은 장도연과의 친분에 대해 “제가 ‘장도바리바리’에 출연하고 나서 사석에서도 한 번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당장 스케줄이 안 되니까 쉽게 ‘언제 한 번 보자’는 말도 못 하겠더라. 그냥 생각만 하다가 홍콩에서 시간이 났는데, 마침 누나에게 메시지가 와서 ‘잘 됐다, 오늘 한 번 볼까?’ 싶었던 것”이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대화를 이어가던 중 임시완은 “문득 생각났는데, 우리 이참에 언젠가 날짜를 잡자. 아예 그날 만나기로 하자. 4월 5일 어떠냐”며 즉석에서 약속을 제안했다.

이에 장도연은 “지금이 12월인데, 5개월 뒤 약속을 벌써 잡는 거냐”고 반응했고, 두 사람은 결국 4월 5일에 만나기로 약속했다. 임시완은 “단, 해외 스케줄이나 지방 일정이 생기면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장도연은 “약속 날짜를 정해줘서 고맙다. 혼자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카메라 앞에서 다들 으레 좋은 말만 해준다. 그중에서도 ‘이 사람이 진심이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먼저 연락처를 달라고 하기가 괜히 오해받을까 봐 쉽지 않다”며 “네가 먼저 얘기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진심을 전했다.







12월에 잡았던 4월 5일 약속의 날!!!!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37 03:29 4,6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8,9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1,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973 이슈 조현병 증세로 밖에 안 보이는 유명인의 글.jpg 17:27 493
3034972 정보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문제가 되는 이유 17:25 493
3034971 이슈 오위스 이츠라이브 17:25 46
3034970 이슈 이번 국가직 9급 국어 시험에서 수험생들을 절망에 빠뜨린 19번 문제.jpg 7 17:24 631
3034969 이슈 [오피셜] 두산 베어스,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 前 kt 출신 벤자민 영입 4 17:22 462
3034968 유머 결말까지 완벽한 흑백 암살 요리대결 17:21 432
3034967 이슈 탈출 불가라는 살목지 특징 ㄷㄷㄷ 16 17:18 1,985
3034966 이슈 오늘자 워너원으로 부활한 것들 33 17:15 3,103
3034965 유머 옷 입기자체가 극한 직업인 투우사 9 17:15 1,063
3034964 이슈 변우석 x 지오다노 그래픽 반팔 티셔츠 화보👕 3 17:14 470
3034963 이슈 캐치캐치를 온 힘을 다해 뱉어내는 남돌 2 17:13 828
3034962 이슈 올해 국가직 9급 문제인데 풀어봐 179 17:10 10,549
3034961 정보 진정한 '팬'콘서트의 정의... 8 17:09 1,254
3034960 이슈 군대 다녀와도 미모 유지하고 잘하고 있는 워너원 형라인들 17 17:09 1,232
3034959 이슈 미국) 2급 살인미수로 고소당한 사람 27 17:08 2,656
3034958 이슈 [4K] OWIS(오위스) “MUSEUM & lonely lullaby & juicy” Band LIVE | it's Live 17:06 98
3034957 이슈 셀프 메이크업 잘됐다는 태연 인스타스토리 6 17:06 1,914
3034956 이슈 많은 이들이 염원하는 미재규 양키재규가 나오기 힘든 이유 16 17:06 1,585
3034955 이슈 현재 환율.jpg 5 17:05 3,481
3034954 기사/뉴스 "보름치밖에 안 남았는데"…'나프타 쇼크'에 약국 덮친 포장지 대란 13 17:04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