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민준 “‘파묘’ 촬영 때 오니 분장 6시간…할머니 기절한 적도”
5,711 29
2026.04.06 12:33
5,711 29

배우 김민준이 영화 ‘파묘’에서 촬영 당시 겪은 특수 분장 때문에 겪은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김민준은 지난 5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 강원도 고성을 찾은 허영만과 이야기를 나눴다.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이날 그는 영화 속에서 맡은 일본 요괴 ‘오니’ 역할을 언급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분장하는 데만 6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손톱과 치아까지 포함된 특수 분장으로 인해 일상적인 움직임도 쉽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김민준은 “손톱도 길게 붙이고 화장실을 가야 한다. 남자의 특성상 뭔가 잡아야 하는데 손톱이 길어서 바지 내리는 것도 안 돼 매니저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상황도 발생했다. 그는 “시골에서 촬영하다가 도깨비 분장을 한 상태로 할머니와 마주쳤다”며 “할머니가 물건을 들고 있다가 그대로 쓰러지셨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송곳니 분장 때문에 발음도 어눌한 상태에서 ‘할머니, 괜찮으세요?’라고 했더니 더 놀라셨다”고 덧붙였다.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후략)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406506063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549 04.03 39,8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8,0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830 이슈 버스 안 숨막히는 창과 방패의 대결 15:05 14
3034829 이슈 사람마다 진짜 치열하게 갈린다는... 나하은을 알게 된 계기........jpg 15:05 103
3034828 유머 워너원 볼찌빵이 뭐야??(웅성웅성) 3 15:04 270
3034827 정보 헬창을 도발하는 도서관(ft.도서관 주간) 4 15:02 620
3034826 기사/뉴스 노량진 국평 ‘분양가 25억’ 시대…더 멀어지는 ‘서울 자가’의 꿈 3 15:00 246
3034825 기사/뉴스 현대차그룹 '새만금' 27년 착수…4대 정책금융기관 '맞손'(종합) 1 14:58 166
3034824 이슈 결혼식장에서 댄스곡 불러서 알티탄 한 아이돌 5 14:57 1,159
3034823 유머 워너원) 왕 출신이라 그런가 반응속도 느려짐 7 14:57 1,074
3034822 이슈 [단독] ‘이물질 코로나 백신’ 제조번호 공개 거부하는 질병청 5 14:57 757
3034821 유머 엄지훈 3배 이벤트 2 14:55 380
3034820 유머 태연이 의견은 우선 안 듣고 싶고 13 14:55 1,279
3034819 정치 민주당, 서울고검에 박상용 검사 녹취 전체 제출‥"조작기소 실체" 14:54 169
3034818 유머 여자친구버전을 부탁했는데 친언니버전으로 돌아옴 (장다아) 15 14:52 1,147
3034817 이슈 아기 2500명을 빼돌린 폴란드 간호사 18 14:51 2,794
3034816 유머 표지를 매번 예쁘게 뽑아서 팬들에게 좀 핫한 백망되 대만판 표지 17 14:51 1,421
3034815 기사/뉴스 카자흐스탄서 대형 유전 발견…잠재 매장량 최대 200억톤 15 14:50 1,550
3034814 기사/뉴스 [단독] 이성교제에 불만 품고 딸 남자친구 흉기 위협‥50대 남성 검거 1 14:50 465
3034813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걱정받고 있는 이유...jpg 14 14:50 2,465
3034812 유머 팬미팅 중인 후이한테 장난치러 가다가 딱 걸려서 급유턴하는 루이바오🐼🩷💜 30 14:49 1,044
3034811 정보 흑백요리사2 바베큐연구소장이랑 같이 버거 내는 버거킹 +4월 9일!!!!!!! 날짜 잘못 씀!!!!! 29 14:49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