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이란 “민간시설 추가 공격 땐 더 광범위한 보복”… 미국·이스라엘 겨냥 경고
676 5
2026.04.06 12:13
676 5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85022?sid=104


◇미국의 공습으로 파괴된 이란의 B1 교량. 사진=연합뉴스원본보기

◇미국의 공습으로 파괴된 이란의 B1 교량.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에 7일 저녁까지 이란이 응하지 않을 경우 발전시설과 교량 등 민간 인프라를 공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이 민간시설 공격이 반복되면 한층 더 강한 보복에 나서겠다고 맞섰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란 정규군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통합 조율하는 군부 합동최고사령부 ‘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KCHQ)는 6일 대변인 성명을 내고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KCHQ는 성명에서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이 되풀이된다면, 다음 단계의 공격 및 보복 작전은 훨씬 더 파괴적이고 광범위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성명은 이란 국영 IRIB 방송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공개됐다.

이란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한 보복을 예고하면서 미국 대형 기술기업이 투자한 시설과 주변국의 주요 교량, 석유화학시설 등을 구체적인 타격 가능 대상으로 거론해왔다. 2일 카라지의 B1 교량, 5일 마흐샤르 석유화학단지 등 자국 민간 기반시설이 공격받은 뒤에도 “민간시설 공격은 두 배의 보복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24 04.22 21,4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9,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9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4,8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1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616 기사/뉴스 박수홍 부녀, 미혼가정에 아동 수제화 기부 13:20 247
3051615 이슈 마리끌레르 영화제 상영작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서> 제작 비하인드 영상🎥 (한예리 감독, 서현진 출연) 2 13:20 62
3051614 유머 시크릿투톤으로 백발 만들고 똥머리 하고 출근했더니 부장님 카톡 5 13:20 644
3051613 이슈 이란이 한국을 불편해 한 이유(with 우리은행) 13:18 891
3051612 이슈 팝마트X에스파 콜라보 13:17 435
3051611 이슈 2026 비오템 새모델로 발탁된 김우빈 10 13:17 452
3051610 이슈 오늘자 끼부리는 송혜교 9 13:15 1,261
3051609 유머 워너원고 멤버별 개인방 퀄리티 높아졌다 4 13:14 1,072
3051608 기사/뉴스 꽃분이 팔찌에 연신 입맞춤…구성환, 처절한 446km 국토대장정 마지막 ('나혼자산다') 1 13:14 317
3051607 유머 NEO GOT MY MAC (애플, 맥북 그리고 엔시티…) 9 13:13 401
3051606 정치 국힘, '계곡 살인 이은해' 변호인 공천 논란…후보 "변호사 사명 따른 것" 5 13:13 268
3051605 이슈 르세라핌, 리드싱글 ‘CELEBRATION’으로 멜로딕 테크노·하드스타일 접목 13:12 74
3051604 이슈 나랑 둘이 영화까지 봐놓고 소개팅을 한다고? 이거 나 떠보는 건가? 3 13:11 821
3051603 이슈 효연이 빠따 들게 만드는 윤아의 효리수 지지 회피법.jpg 4 13:11 984
3051602 이슈 듀오, 43만 구혼자 '인생정보' 다 털려…피해 통보도 안해 24 13:10 990
3051601 이슈 자정에 올라온 아이오아이 3번째 미니앨범 컨셉 포토 7 13:10 549
3051600 기사/뉴스 [단독] '21세기 대군부인', 노동절에도 아이유♥변우석...'대군부인 DAY' 특별 편성 4 13:08 356
3051599 이슈 진짜 현봉식 닮았다는 일반인ㄷㄷ.jpg 9 13:08 1,686
3051598 유머 유명했던 일본의 펜데스(feat. 펜은 영어다 으이그) 2 13:08 471
3051597 이슈 대한민국 스타 셰프 샘 킴X정지선X권성준, 요리의 본고장에 막내로 위장 취업!? 7 13:06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