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수가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오는 전지현을 비롯,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까지 이름만으로도 화재성과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배우들의 조합이 기대되는 영화 ‘군체’는 오는 5월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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