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군체' 연상호 "지창욱, 잘생긴 사람이 너무 열심히 살아⋯반성했다"
963 2
2026.04.06 11:46
963 2

yQVlgr

연상호 감독은 6일 오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에서 지창욱에 대해 '캐스팅 원픽 배우였다'는 것을 밝히며 "'저렇게 잘생긴 사람이 저렇게 열심히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반성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저렇게 생긴 사람도 열심히 사는데 나는 뭘하고 사는건가 반성했다"라고 강조한 그는 "정말 열심히 하고, 감정 연기, 액션 등 못하는 것이 없고 집요하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어떤 장면을 찍는데 스스로 연기가 마음에 안 들었던 모양이다. 테이크를 몇 번 갔다"라며 "다 끝내고 저는 퇴근하는 게 좋아서 집에 가는데 문자가 왔다. "너무 죄송하다. 연기 준비를 못 해온 것 같다"라고 하더라. '이렇게까지 진심이라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문자를 보고 '저렇게 생긴 사람도 진정성 있게 하는데'라며 반성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액션 연기도 깜짝 놀란다. 동적으로 보이게 하려고 카메라가 동원이 되는데 같이 찍다 보니까 카메라를 안 움직여볼까, 라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진짜로 카메라를 놓고 그대로 지창욱의 몸놀림만으로 하는 롱테이크 액션이 나오는데 볼만하다"라고 자신했다. 


https://m.joynews24.com/v/1957283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7 04.29 35,8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2,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8,96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18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도주 우려" 1 20:23 82
420417 기사/뉴스 야동사이트 줄줄이 먹통…인터넷 검열 방식이 달라졌다 27 20:17 1,165
420416 기사/뉴스 [단독] 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9 19:50 637
420415 기사/뉴스 [단독] 정보사 '자백유도제' 준비 정황 또 나와…'체중별 투약량·약물 효과' 논문까지 확인 46 17:35 3,148
420414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완전체, ‘아니근데진짜’ 출격 (아근진) 2 17:29 707
420413 기사/뉴스 단돈 10만 원 들고 즉흥 여행… '꽃보다 청춘' 기대되네 4 16:57 1,854
420412 기사/뉴스 CJ올리브영, 광장시장서 ‘K뷰티’ 알린다 5 16:52 1,064
420411 기사/뉴스 ‘런닝맨’ 청하X전소미, 10주년 재결합 후 출격 1 16:51 546
420410 기사/뉴스 “오상진이 누워 있다” 김소영 둘째 아들, 생후 한 달 신생아의 또렷한 이목구비 9 16:37 4,157
420409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 16:22 747
420408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237 15:59 44,980
420407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한 듯" 36 15:50 5,150
420406 기사/뉴스 온유, 카카오모빌리티 행사서 직접 발표 세션 진행…“‘터프러브’, 팬들과 더 깊이 연결” 2 15:44 783
420405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갈림길 9 15:41 1,335
420404 기사/뉴스 ‘아근진’ 아이오아이 최유정 “카이, 내게 은인 같은 분” 15:38 1,254
420403 기사/뉴스 [단독] JYP 새 걸그룹 ‘키라클’ 무게···엔터업 출원 등록 9 15:36 2,688
420402 기사/뉴스 ‘사이버 룸살롱’ 엑셀방송 MC 논란에... 신정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43 15:12 5,104
420401 기사/뉴스 하이브 소속회사, 계열사 지연 신고로 공정위 '경고' 2 14:53 1,398
420400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말다툼후 20대女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헤어진 연인사이, 우발적” 주장 35 14:43 3,921
420399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20 14:35 2,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