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이유♥변우석, 오늘(6일) 첫 공식석상…'대군부부' 투샷 쏟아진다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1650
nAFEoE


아이유 변우석 주연 '21세기 대군부인'이 오늘(6일)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오늘(6일)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제작발표회를 열고 취재진을 만난다.

아이유와 변우석을 비롯한 주연 배우들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두 배우의 실시간 투샷을 통해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가 유지되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갖췄지만 평민 신분이 걸림돌인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극중 아이유는 신분만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를, 변우석은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으로 분해 계약 결혼을 감행한다.

변우석은 2024년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후 무려 2년 만에 차기작으로 돌아온다. 아이유 역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뒤 첫 작품이기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두 배우의 높은 인지도와 화제성을 바탕으로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전부터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9519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1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 10:34
    • 조회 629
    • 정치
    5
    •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 10:31
    • 조회 665
    • 정치
    8
    •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 10:18
    • 조회 553
    • 정치
    7
    •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 10:17
    • 조회 754
    • 정치
    17
    • ‘李대통령 잘한다’ 59.5%…두 달 만에 50%대로 내려와 [리얼미터]
    • 10:07
    • 조회 758
    • 정치
    6
    • 2~30대로 보이는 여성분들한테는 청래오빠로 부르라고 시켰던 정청래 대표(오늘은 아님)
    • 05-03
    • 조회 1650
    • 정치
    30
    •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 05-03
    • 조회 43424
    • 정치
    701
    • [속보] 정청래·하정우 "정우 오빠 해봐요"…국힘 "초등생에 '오빠호칭' 강요 아동학대"
    • 05-03
    • 조회 1657
    • 정치
    43
    • 초1 여아에게 '오빠' 호칭 요구하는 정청래와 하정우
    • 05-03
    • 조회 34837
    • 정치
    621
    • 대통령 지지율, D-30 지방선거 가늠자 될까…2014~2022년 선거로 살펴본 ‘옷자락 효과’는
    • 05-03
    • 조회 156
    • 정치
    • 대구시장 선거운동 잘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근황
    • 05-03
    • 조회 2765
    • 정치
    33
    • 국민의힘 '개헌 찬성' 이탈표?...내일 긴급 의총 개최
    • 05-03
    • 조회 306
    • 정치
    • 조국 부인 정경심 근황
    • 05-03
    • 조회 4442
    • 정치
    26
    • 불법추심 782건 막았다…정부, ‘지옥 같은 사채 늪’ 원스톱 구제 확대
    • 05-03
    • 조회 499
    • 정치
    3
    • 김어준의 조국, 3대 가스라이팅
    • 05-03
    • 조회 1951
    • 정치
    26
    • “본인이 시장 아녔나”…‘부동산지옥’ 오세훈 공세에 정원오 역공
    • 05-03
    • 조회 2967
    • 정치
    24
    • 세금으로 딸논에 물댄 청주시의원
    • 05-03
    • 조회 5137
    • 정치
    26
    • 국힘을 뽑을 수 없는..
    • 05-02
    • 조회 1502
    • 정치
    4
    • 자기 부인 범죄 홍보하는 조국
    • 05-02
    • 조회 2998
    • 정치
    17
    • 김용남 후보 공약- 평택서부경찰서 신설
    • 05-02
    • 조회 750
    • 정치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