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재택근무, 공공부문부터 선제적 검토…출퇴근 혼잡 줄여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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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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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대책 이달 말 발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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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6일 출퇴근 시간 유연화를 위해 공공부문부터 선제적으로 재택근무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인데, 출퇴근 유연화를 시도해 특정 시간에 (출퇴근이) 몰리는 걸 극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국민 캠페인, (대중교통) 요금에 대한 차등 적용 등 통합 대책을 4월 말까지 내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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