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GD 효과 제대로..갤럭시코퍼레이션, 매출 3000억원 찍었다
1,494 4
2026.04.06 10:33
1,494 4

BxnGqg

갤럭시코퍼레이션은 6일 "지난해 18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이후 2025년 4분기 매출액 2988억원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619%라는 경이로운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러한 폭발적 성장의 중심에는 소속 아티스트 G-DRAGON(지드래곤)의 월드투어 흥행이 있었다. 글로벌 IP의 압도적 시장 지배력이 실적으로 직결되며, 과거의 적자 늪을 완전히 벗어나 영업이익 125억 원을 기록하는 등 완벽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최용호 대표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연소 APEC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기업의 대외적 신뢰도 또한 정점에 달했다는 평가다.

2025년 말 기준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전년 대비 자산 총계가 300% 이상 증가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시장의 이례적인 주목을 받은 유니콘 밸류 기반의 보통주 투자를 포함, 약 1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자본층을 한층 두텁게 형성했다.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성공적인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며 풍부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처럼 탄탄하게 다져진 재무 구조는 향후 AI 및 로봇 기술 분야의 공격적인 미래 투자와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3000억원에 달하는 매출 규모와 대규모 신규 투자 유치 성공은 갤럭시코퍼레이션이 단순한 엔터테인먼트사를 넘어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으로서의 체급을 완전히 갖췄음을 입증한다.

이달 초 나스닥(NASDAQ) 밥 맥쿠이 부회장에 이어 뉴욕증권거래소(NYSE) 마이클 해리스 부회장이 잇달아 본사를 방문한 배경 역시 이러한 파괴적 혁신 모델에 있다. 미국 양대 거래소 수뇌부가 짧은 간격으로 특정 한국 기업을 찾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글로벌 자본시장의 상장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 송강호, 김종국, 태민 등 강력한 라인업에 이어 올해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 대형 신규 IP를 추가로 영입하며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23577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31 04.06 12,8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2,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4,9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9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543 유머 암벽 등반하는 러바오 ((아님)) ㅋㅋㅋ 🐼💚 09:54 24
3035542 기사/뉴스 [단독] 공제회들, 전주 극비 답사…'지방이전' 압박에 물밑 대응 09:53 54
3035541 기사/뉴스 뺨 때리며 확인…대구 '캐리어 시신' 퍼즐 맞춰진다 09:53 110
3035540 기사/뉴스 찰스 멜튼 “이성진은 박찬욱·봉준호 예술적 아들”→이성진 “신성 모독이야”(성난사람들2) 2 09:51 368
3035539 기사/뉴스 본투윈,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전속 모델 발탁으로 브랜드 리뉴얼 가속화 09:51 88
3035538 이슈 코미디언 서경석 유튜브 채널 근황.jpg 8 09:51 952
3035537 이슈 맘찍 11만 터진 대군부인 제발회 아이유 5 09:50 915
3035536 기사/뉴스 李대통령 9개월, 부동산 '메시지 정치' 강화…싱가포르식 공공주택으로 향하나 3 09:48 312
3035535 정보 ㄹㅇ 미쳐버린 포토샵 신기능 근황.gif 14 09:47 1,286
3035534 기사/뉴스 <프로젝트 헤일메리> 글로벌 해외수익 탑 5에 한국🇰🇷 19 09:47 779
3035533 기사/뉴스 “사람 살리러 왔는데”…문 열자마자 달려든 반려견에 구급대원 물려 8 09:46 852
3035532 이슈 파괴의 왕, 방탄소년단 알엠 8 09:45 823
3035531 이슈 근래 본 작품 중에 이렇게 사랑묘사가 와닿았던 게 있었나 싶을 만큼 좋다.jpg 10 09:43 1,314
3035530 이슈 대구 쌍둥이 할머니 : (시간을) 단축했으면 이런 불행한 일을 좀 막을 수 있지 않았나 88 09:43 3,716
3035529 기사/뉴스 [단독]'강릉 커피의 신화' 테라로사 창업주 전 지분 매각 10 09:42 1,611
3035528 기사/뉴스 “수면내시경 중 심정지”…100일째 의식 없는 40대, 무슨 일? 3 09:42 868
3035527 이슈 주인이 나를 다치게 할 리가 없다는 믿음 13 09:40 1,688
3035526 기사/뉴스 ‘대구 장모 폭행 사망 사건’…폭행당하는 엄마 모습, 딸은 담배 피우며 지켜봐 22 09:40 1,691
3035525 기사/뉴스 [단독] K팝 친환경 앨범의 배신… '팬싸' 플라스틱 CD 6667톤 헐값에 찍어낸다 14 09:39 979
3035524 기사/뉴스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무고' 자작극 1 09:39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