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공개
6,764 47
2026.04.06 09:58
6,764 47
XvOopv


미국·이스라엘과 전쟁 중인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자국의 깊은 시골 마을 훈련소에서 어린 소년·소녀들에게 훈련을 빌미로 끔찍한 폭행과 강간을 자행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5일(현지시간) 혁명수비대 출신이자

이후 미 중앙정보국(CIA)을 위해 간첩으로 활동했던 레자 칼릴리(가명)의 인터뷰 및 자서전을 토대로 이란군의 실체를 폭로했다.



칼릴리는 “과거 혁명수비대 활동 당시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고문당한 후 처형되는 소년·소녀들을 봤다”면서



“특히 성관계 경험이 없는 여자아이들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이슬람 신앙 때문에 처형되기 전 성폭행당하곤 했다”고 주장했다.



피해를 입은 소년·소녀들은 군 훈련소나 이와 연계된 시설에서 IRGC의 명령에 반하거나 이를 제대로 따르지 못했다는 이유로 성폭행과 폭행 등을 당한 뒤 처형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슬람을 비난하거나 샤리아법을 거부하는이른바 ‘신의 적’을 고문하고 처형하는 책임도 맡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란 당국은 당신도 고문하고 죽일 수 있다”면서 “수많은 용감한 사람이 이 문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다 목숨을 잃었다. 동료가 겪는 끔찍한 고문을 목격한 뒤 나는 조국을 배신하고 CIA의 스파이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406084344473


목록 스크랩 (0)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27 03:29 4,4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8,9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912 이슈 SBS 뉴스까지 진출해버린 한국 아이돌 바가지 피해사건 16:26 27
3034911 이슈 오늘 컴백하는 키스오브라이프 쇼케이스 기사사진 2 16:25 100
3034910 유머 야덕이 남의 선수 응원가를 안부르는 만화 3 16:25 168
3034909 이슈 한국 공포영화 살목지 무대인사 근황 7 16:21 870
3034908 이슈 커미션 받겠다는 하남시장 예비후보 33 16:19 1,920
3034907 유머 가수 짬바 제대로 보여주는 오늘자 아이유 드라마 기자회견 포토타임 1 16:19 887
3034906 유머 실시간 케톡 레전드 탄생.jpg 16 16:17 2,951
3034905 기사/뉴스 [속보] "미국·이란, 휴전 후 종전 2단계 중재안 수령"<로이터> 127 16:11 8,678
3034904 유머 작가마다 문체 호흡법 다른건 좀 재밌긴함 24 16:08 1,603
3034903 이슈 부장님차를 17시간 세차하는 건 부장님을 사랑해도 안될 거 같은데 47 16:06 3,910
3034902 정치 [단독] 정청래 “공천 심사에 가처분 신청, 공천 불복 행위로 간주” 12 16:05 742
3034901 기사/뉴스 “아내 영상 공유해요” 가입자만 54만명…불법 촬영물 유통 사이트 운영진 8명 입건 23 16:05 1,188
3034900 이슈 2017년도랑 다를게 없는 오늘자 워너원 하성운 얼굴 18 16:03 1,192
3034899 이슈 친구가 오늘 동묘 갔는데 핸드폰 소매치기 당해서 연락 중이에요.twt 9 16:02 4,320
3034898 기사/뉴스 [단독] 檢, 정몽규 회장 벌금 1.5억 약식 기소‥공시자료 허위 제출 혐의 1 16:01 325
3034897 정치 비보도 약속 파기로 또 청와대 1개월 출입 금지된 김어준 방송 29 16:01 1,410
3034896 이슈 작가님이 인프피를 유심히 관찰한 게 느껴지고 인프피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는 만화...jpg 19 16:00 2,563
3034895 이슈 넷플릭스, 달의 뒷면 근접비행 생중계 예정 16 16:00 1,740
3034894 기사/뉴스 “소득 40% 넘게 빚 갚는데 쓴다”…서울 주담대 상환 부담 2년 6개월 만에 ‘최고’ 7 15:59 382
3034893 기사/뉴스 [단독]수면내시경 후 100일째 의식불명…약물 용량·응급조치 적절성 '법적 공방' 28 15:57 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