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이언 일병 구하기' 현실로…긴박했던 36시간
1,366 6
2026.04.06 09:26
1,366 6
미국이 이란 영토 한복판에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를 36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처럼 단 한 명의 병사 구조를 위해 수 백명의 군인과, 최첨단 전략 자산들이 동원됐습니다.

만약 이란 쪽에서 조종사의 신병을 확보했다면 협상에도 중대한 변수가 될 수 있었는데, 이 기적같은 구출 작전이 어떻게 이뤄진 건지, 박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란 상공에 등장한 미군 헬기를 향해 이란인들이 대공사격을 가합니다.

"미군 헬리콥터가 나타났다. 총을 쏴. 쏴"

추락한 미 F-15전투기에 탑승했던 조종사를 수색하던 미군 헬기입니다.

미국은 헬기 이착륙 시간을 아끼기 위해 공중급유기까지 동원했습니다.

초를 다투는 노력끝에 사고 발생 36시간 만에 조종사 2명을 모두 구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백악관에서 구조작전을 지켜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가장 대담한 구조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aver.me/FvTexS8B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31 04.06 12,8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2,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14,9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9,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4,9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8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5543 이슈 방금 골프 치는 것마냥 홈런 친 오타니 09:56 18
3035542 유머 암벽 등반하는 러바오 ((아님)) ㅋㅋㅋ 🐼💚 4 09:54 157
3035541 기사/뉴스 [단독] 공제회들, 전주 극비 답사…'지방이전' 압박에 물밑 대응 09:53 154
3035540 기사/뉴스 뺨 때리며 확인…대구 '캐리어 시신' 퍼즐 맞춰진다 09:53 246
3035539 기사/뉴스 찰스 멜튼 “이성진은 박찬욱·봉준호 예술적 아들”→이성진 “신성 모독이야”(성난사람들2) 2 09:51 501
3035538 기사/뉴스 본투윈,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전속 모델 발탁으로 브랜드 리뉴얼 가속화 09:51 118
3035537 이슈 코미디언 서경석 유튜브 채널 근황.jpg 13 09:51 1,488
3035536 이슈 맘찍 11만 터진 대군부인 제발회 아이유 8 09:50 1,178
3035535 기사/뉴스 李대통령 9개월, 부동산 '메시지 정치' 강화…싱가포르식 공공주택으로 향하나 7 09:48 363
3035534 정보 ㄹㅇ 미쳐버린 포토샵 신기능 근황.gif 16 09:47 1,510
3035533 기사/뉴스 <프로젝트 헤일메리> 글로벌 해외수익 탑 5에 한국🇰🇷 22 09:47 884
3035532 기사/뉴스 “사람 살리러 왔는데”…문 열자마자 달려든 반려견에 구급대원 물려 10 09:46 1,007
3035531 이슈 파괴의 왕, 방탄소년단 알엠 9 09:45 910
3035530 이슈 근래 본 작품 중에 이렇게 사랑묘사가 와닿았던 게 있었나 싶을 만큼 좋다.jpg 11 09:43 1,500
3035529 이슈 대구 쌍둥이 할머니 : (시간을) 단축했으면 이런 불행한 일을 좀 막을 수 있지 않았나 118 09:43 5,100
3035528 기사/뉴스 [단독]'강릉 커피의 신화' 테라로사 창업주 전 지분 매각 10 09:42 1,744
3035527 기사/뉴스 “수면내시경 중 심정지”…100일째 의식 없는 40대, 무슨 일? 4 09:42 958
3035526 이슈 주인이 나를 다치게 할 리가 없다는 믿음 13 09:40 1,784
3035525 기사/뉴스 ‘대구 장모 폭행 사망 사건’…폭행당하는 엄마 모습, 딸은 담배 피우며 지켜봐 22 09:40 1,750
3035524 기사/뉴스 [단독] K팝 친환경 앨범의 배신… '팬싸' 플라스틱 CD 6667톤 헐값에 찍어낸다 14 09:39 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