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슈퍼주니어 콘서트 중 관객 추락 사고 “무거운 책임 통감” [SM입장전문]
5,725 31
2026.04.06 08:32
5,725 31

슈퍼주니어는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 ‘SUPER SHOW 10 SJ-CORE in SEOUL’(슈퍼쇼 10 에스제이-코어 인 서울)를 진행했다.

공연의 마지막 날인 5일 공연 말미 펜스가 무너지면서 관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부상자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받았으며, 염좌 및 타박상으로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가족 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리며, 당사는 부상 당한 관객분들이 완쾌될 수 있도록 치료를 지원하고, 완전히 회복되실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4월 5일(일) SUPER JUNIOR 20th Anniversary TOUR 'SUPER SHOW 10' SJ - CORE in SEOUL 공연 진행 중 발생한 사고와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

이날 앵콜 마지막 곡 무대 중, 당사가 객석 옆쪽에 설치한 안전 펜스가 무너지며, 3명의 관객이 떨어져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부상자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받았으며, 염좌 및 타박상으로 2주간의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과 가족 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리며, 당사는 부상 당한 관객분들이 완쾌될 수 있도록 치료를 지원하고, 완전히 회복되실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공연 주최사로서 금번 사고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향후 동일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 안전 점검 및 관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상 당하신 분들과 모든 관객 여러분께 예상치 못한 사고로 심려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10697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57 04.19 34,613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7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9,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399 이슈 영상편집자 페이 공개한 침착맨 13:45 0
3049398 기사/뉴스 "서로에 10점 만점에 10점" 결혼 D-3 옥택연, '달달' 청첩장 눈길 1 13:44 352
3049397 기사/뉴스 청주 본사 둔 '글로스터호텔', 제주 함덕도 개장 13:43 162
3049396 기사/뉴스 화물연대 사태에 노동부 "노란봉투법 넘어섰다" vs 노동계 "본질은 원청 교섭 거부" 13:43 65
3049395 정보 블랙핑크 뛰어랑 비슷한 느낌 많이 나는 미국가수 비비렉사 신곡 Hysteria 5 13:42 293
3049394 이슈 뮤비보다가 여기서 못참고 웃음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13:41 522
3049393 정치 [속보] 국방부 "브런슨 사령관, 안규백 장관에 '정동영 기밀유출' 항의한 사실 없어" 12 13:40 441
3049392 기사/뉴스 [단독] 파면 팔수록… ‘재력가 아내 사기 무마 의혹’, 경찰 의도적 부실수사 정황 19 13:38 1,064
3049391 이슈 죽음을 보는게 너무 익숙해서 소꿉놀이로 장례식 놀이를 하는 어린이들 15 13:38 1,423
3049390 기사/뉴스 무게↓·휴대성↑…다이슨,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슈퍼소닉 트래블' 출시 13 13:37 861
3049389 유머 김풍 : 오늘은 아우디 데이 2 13:36 719
3049388 기사/뉴스 아이 둘 데리고 제주에 들어오면, ‘어디에서 잘지’를 다시 묻게 했다 3 13:35 1,252
3049387 이슈 일본콘 이후 대박난 방탄소년단 일본 음원 차트 현황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4 13:35 624
3049386 이슈 [F1] 현재까지 합의된 규정 변경안 목록 13:35 378
3049385 기사/뉴스 스타 작가도, 배우도 아쉬운 한끗...완벽한 승자 없었던 주말극 대전 [D:방송 뷰] 1 13:34 622
3049384 이슈 레전드 회차 진짜 많다는 크라임씬2 에피소드 22 13:33 1,027
3049383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보이즈 플래닛 "Jelly Pop" 13:33 68
3049382 이슈 캣츠아이 팬들 난리난 이유.twt 40 13:31 3,683
3049381 이슈 포레스텔라는 타 팬텀싱어 그룹들에 비해 힘이딸린다. 파워풀지 못하다. 8 13:30 812
3049380 정치 정청래 당대표 쇼츠 근황... 22 13:30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