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비닐 포장째 어묵탕에 넣어 삶아"…부산 연제고분축제 노점 위생 논란
3,655 24
2026.04.06 08:22
3,655 24


사진=SNS 캡처

봄철을 맞아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다양한 지역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진행된 연제고분축제의 한 노점 식당 위생 상태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한 누리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온천천 연제고분축제 실시간(모습)”이라며 사진 속 식당 상황을 설명하며 “순대를 봉지째 찌고 있고 오뎅국물 안에 순대봉지째로 넣어 삶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대 찜기 안에 포장용 비닐봉지를 제거하지 않은 순대가 그대로 담겨 있었으며, 어묵탕 냄비 내부에도 순대가 포장 상태 그대로 어묵과 함께 들어가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연제고분축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연제구 연산동 온천시민공원과 고분군 일원에서 열리는 지역 행사다. ‘연제, 판타지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정하고 역사적 요소에 공연 및 체험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앞서 올해 2월 강원 태백시에서 개최된 ‘태백산 눈축제’에서도 한 노점 상인이 얼어붙은 막걸리병을 어묵탕 가마솥에 집어넣는 장면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거세졌다. 당시 강원 태백시는 해당 점포에 대해 즉각적인 철거 조치를 했다.


https://naver.me/52ag25bA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73 04.13 39,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68,2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8,5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0,8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8,98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2015 유머 고객이 미성년자인걸 보고 급히 철수하는 NPC 08:53 95
3042014 기사/뉴스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핑클 '완전체' 모였다…"우리 리더 고생했어" 08:53 78
3042013 이슈 잔인한 영화만 만들기로 유명한(ex. 호스텔 등) '일라이 로스' 감독 신작 <아이스크림 맨> 티저 영상 공개... 1 08:53 22
3042012 유머 바람이 빚어낸 나무 08:52 51
3042011 이슈 여자들아, 요리하고 청소하고 설거지하는 남자는 그냥 기능적인 어른일 뿐이야,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고. 1 08:51 307
3042010 유머 ???: 처우가 너무 열악해서 취직 못하겠어.. 11 08:50 755
3042009 기사/뉴스 “할아버지, 엔비디아 왜 파셨어요?”… 전쟁 증시에서 손주에게 ‘의문의 1승’ 안긴 20대 08:47 767
3042008 기사/뉴스 오월드 탈출 '늑구' 포획망 뚫고 다시 도망…포착해 추적 중 14 08:44 890
3042007 기사/뉴스 [단독]임영웅, 작년 '140억 정산+10억 배당'…1인 회사 매출은 320억 6 08:44 717
3042006 기사/뉴스 메가커피, ‘메가콘서트’ 3차 라인업 공개…제로베이스원 합류 2 08:43 622
3042005 기사/뉴스 [전문] 故 김수미 '친정엄마' 출연료 2년째 미지급…"업계 퇴출 검토" 1 08:42 1,980
3042004 이슈 송강호는 연기 잘 할 자신 없어서 거절했는데 윤여정 선생님 그거 들으시고는 그자리에서 바로 송강호한테 전화해서 8 08:41 1,666
3042003 기사/뉴스 [단독] 김남길, '신인 가수' 데뷔 후 성시경 만난다…'고막남친' 출격 3 08:40 256
3042002 기사/뉴스 美-이란, 휴전 만료 전 2차 협상 움직임…밴스 "공은 이란에" 08:37 209
3042001 기사/뉴스 '오늘도 매진' 호화 OST 라인업 공개...아이브 리즈·투바투 수빈·로이킴·거미 등 5 08:37 291
3042000 유머 옛날에 먹었던 간식을 찾는 사람과 그걸 도와주고 싶은 사람들 13 08:30 2,512
3041999 이슈 [놀면뭐하니?] 공식 구호 투표 현황 🗳 19 08:29 1,609
3041998 기사/뉴스 “기본급 30개월치 위로금 줄테니 짐 싸달라”…벼랑 끝 건설사, 줄줄이 희망퇴직 3 08:28 1,529
3041997 기사/뉴스 [단독]강인,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목숨' 구했다… 25 08:27 5,661
3041996 기사/뉴스 "드디어 찾았다" 했는데…늑구, 포획망 뚫고 다시 사라져 9 08:26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