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보검 매직컬’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3일 종영된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무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를 담았다.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이 헤어 담당, ‘보검 매직컬’을 위해 네일 자격증을 취득한 이상이, 야무진 살림 실력을 자랑하는 곽동연이 요리 담당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샵의 보조 업무를 맡아 유쾌한 케미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이들은 최근 촬영지였던 무주 앞섬 마을을 다시 방문, ‘보검 매직컬’을 향한 깊은 애정과 진심 어린 행보로 훈훈한 감동을 더한 바 있다.
머리를 손질하며 손님들과 속 깊은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게 된 새싹 이발사 박보검, 막강한 친화력과 넉살로 주민들의 아들이자 손자로 맹활약한 이상이, 누구보다 먼저 마을 어르신들 손을 꼭 잡고 정을 나누게 된 곽동연. 이런 세 사람 활약에 ‘보검 매직컬’ 시즌2가 제작된다.
‘보검 매직컬’ 새 시즌은 하반기 돌아온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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